사진 찍을 때 김-치 라고 하는 구령은 언제부터 생긴걸까요?

저도 어렵을 때 부터 사진을 찍을 때는 김-치 라고 하면서 사진을 찍게 되는데요. 이런 행동은 언제부터 생겨난 행동인지 궁금해요. 그리고 어떤 의미가 담긴 행동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진을 촬영할 때 너무 무뚝뚝한 표정을 윗는 모습으로 즉 입을 벌리는 모습에서 착안 한 것 같습니다.

      요즘 김치와 함께 "레"를 발음하기도하고 치즈나고하는데 이 모두가 웃는 모습을 만드는 형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비트입니다.

      김치라고 발음을 하시면 치에서 입술 양옆에 늘어나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늘어나면서 미소처럼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대한민국만세를기억하라입니다.

      80년대부터 김치.라고 한것 같아요 한국사람들은 무표정이 많아서 옛날 사진들을 보면 웃으며 찍은 사진이 별로 없더라고요 김치.란 말을 하게되면 치.에서 입이 옆으로 쭉 벌어지니 웃는표정을 지을 수있게 해주기 때문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