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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안타와 에러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야구에서 안타와 에러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투수가 던진공을 타자가 쳤는데, 일반적으로 안타로 보이는데, 야수 에러라고 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어떤 차이로 구분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타와 실책은 기록원이 기록하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야수 정면으로 오는 타구의 경우 잡을 수 있는 타구인데 놓치면 실책으로 기록되고, 정면으로 오더라도 불규칙 바운드가 일어난다든가 기타 잡을 수 없는 타구라고 판단이 된다면 기록원이 안타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 안타와 에러는 최종 결정은 기록원이 합니다.

    보통의 수비로 아웃을 시킬 수 있었느냐 아니냐가 중요합니다.

    타구의 불규칙의 여부 등이 판단 기준이 됩니다.

    찬단하기 애매한 경우에는 기록원의 주관적인 판단이 들어가기는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타자에게 유리하게 안타를 주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안타로 보이느냐에 대한 여부는 일반인보다 기록원의 판단이 더 정확합니다.

    판단 기준을 대충 보면 타구의 강습보다는 타구의 방향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타구가 다리사이로 빠지는 경우 이건 대부분 에러를 줍니다.

    타구가 옆으로 빠진 경우 수비를 가능했느냐를 봅니다. 아주빠른 강습이 아닌 이상은 에러를 주구요.

    어려운 타구를 잘 잡아서 1루 송구시에 분명한 아웃타이밍에서 송구미스로 살려 준 경우라면 그것도 에러입니다.

    또한 에러는 기능적인 실수일 경우에만 주어집니다.

    본헤드플레이라 불리는 대가리의 멍청함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 비가내리는날에 커피한잔싀여유입니다. 안타와 에러는 어떻게구분이 되냐면 잡을수있는데 놓치면 에러 누가봐도 못잡는다 안타입니다.

  • 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

    타자가 때린 공을 수비수인 내야수 외야수가 잡는타구를 포구실패시 에러로 표기됩니다.

  • 야구에서 안타는 어느 누가봐도 야수들이 못잡는것은 안타인건 안타고 야수들이 충분히 잡을수 있는데 못잡은것은 에러라고 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 기록원이 판단합니다

    충분히 잡을수있는 공인데 실수였다고ㅈ생각되면 실책으로 잡을 수 없던 공이다 싶으면 안타로 기록합니다

    기록원의 판단에 의해 결정됩니다

  • 야구에서 안타와 에러를 판단하는 심판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선수가 힘들게 잡았지만 아웃을 못시키면 안타로 기록하고 쉽게 처리할수있는데 못하면 에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