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질 수 있도록 아이의 부정적인 행동을 지도하여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차분함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집중력 강화가 필요로 합니다.
아이의 집중력을 길러주는 좋은 활동은 정적인 활동 입니다.
정적인 활동으로는 책읽기, 그림그리기, 종이접기, 퍼즐맞추기, 블럭놀이, 다양한 보드게임, 바둑 등이 있겠습니다.
또한 아이가 짜증을 내는 행동은 바람직한 태도는 아니기 때문에 아이가 쉽게 짜증을 내는 태도를 보인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짜증을 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짜증을 내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정에서 차분한 오르골이나 명상음악을 들으며 생활하도록 해주시는 것도 마음적으로 여유와 차분함을 주게 되는데요. 또한 가정에서도 말투, 행동 모두 함께 여유를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같이 참여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소에 관련 인성동화를 들려주신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입니다
사실 성격이라는 것은 오랜 행동으로 누적된 결과라서 쉽게 바뀌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 바뀌기에는 굉장히 많은 노력이 필요해요. 아이가 짜증이 나고 조급해 할 때, 바로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걸 알려 주세요. 짜증을 낸다고 해서 빨리 할 수 있는 게 아니니 차분히 기다리도록 해주시고 이러한 기다림을 가정 내에서도 조금씩 연습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