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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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50만 원씩 적립식으로 미장 s&p500 etf 모으기가 진짜 개별주 단타보다 낫나요?
주변에서 개별 종목으로 크게 수익 냈다는 소리 들으면 마음이 흔들리는데 유튜브나 책을 보면 무조건 맘 편하게 s&p 500이나 나스닥 100에 매달 기계적으로 넣는 게 장기적으로는 승자라고 하더라고요.
진짜 10년, 20년 묵혀두면 개별주 스트레스 안 받고 은행 적금보다 훨씬 나은 복리 수익을 기대할 수 있나요? 당장 수익이 눈에 확 띄지 않아서 답답한데 지루하더라도 꾹 참고 계속 모아가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안정적이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으로 S&P500 ETF는 대표적이죠.
연평균 수익률이 8%이상이며 배당은 부수적인 부분입니다.
물론 개별 종목은 경우에 따라 더 높은 수익률을 보장할 수 있지만 이는 어떤 종목을 선택하냐에 따라 다르며 투자자의 기술과 안목, 전략에 따라 수익률이 천차만별이죠. 또한 변동성이 워낙 커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특징이 있습니다.
안정적으로 꾸준한 수익을 원하신다면 ETF에 단기적인 수익을 추구하면 개별종목 단타에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매달 50만원씩 적립식으로 미국 ETF 매입에 대한 내용입니다.
S&P 500의 장기 연평균 수익률은 배당을 포함하게 되면 약
8 ~ 10퍼센트라고 합니다.
사실, 단타로 잘 하시면 이 정도는 쉽게 벌 수 있겠지만
반대로 그만큼의 리스크도 있기에
어느 정도 매년 평균 수익이 8 ~ 10퍼센트라면 괜찮은 조건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달 적립식으로 S&P500 같은 지수 ETF에 투자하는 방식은 개별 종목 단타보다 시장 전체 성장에 투자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변동성을 줄이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이 활용되는 방법입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수익이 크게 눈에 띄지 않을 수 있지만 10년 이상 장기 투자에서는 복리 효과와 분산 투자 덕분에 개별 종목 매매보다 심리적 부담이 적고 지속하기 쉬운 전략으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통계적으로 S&P500 적립식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과거 20년간 S&P500 연평균 수익률은 약 10%로 매달 50만원씩 20년 투자 시 원금 1억 2천만 원이 3억 원 이상으로 불어나는 복리 효과가 검증됐습니다. 개별주 단타로 시장 편균을 꾸준히 이기는 투자자는 전문가 중에도 극소수입니다. 주변의 수익 인증은 손실을 숨기고 수익만 보여주는 생존 편향이므로 흔들리지 마시고 지루하더라도 계속 모아가시는 것이 정답입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다른 개별 종목에 비해서 흥미는 떨어지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무조건 우상향 할 수 있는 자산이라고 생각 합니다.
역사적으로 연 5~10% 이상 상승률을 보여주고 있으며, 토스나 카카오증권 주식 모으기를 통해서 금액 설정만 해두면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수익률이 바로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지루할 수는 있으나, 여유자금을 S&P에 투자 하고 나머지 금액을
개별종목으로 투자 하면서 운용하면 어떨지 조언 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사람의 실력마다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단 미국 지수는 연 평균 10% 정도 성장을 해왔습니다. 따라서 전체 시드의 10% 정도의 수익을 목표로 한다면 그냥 지수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전체 시드에 대하여 추가적인 수익을 얻고자 한다면 가능하다면 개별종목 투자를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혼용해서 하셔도 무방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별주 단타트레이딩이 체질이 맞지 않는다면 S&P500지수의 적립식 투자가 더 나을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100년이 넘는 역사동안 S&P500지수는 연평균으로 환산시 7~8%의 연평균 수익률과 배당까지 포함하면 9%정도의 수익률이며 나스닥같은 경우 최근 20년동안 연평균수익률은 15%에 가까운 기대수익률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주식이기 때문에 복리수익이라는 점에서 장기투자시 성과가 좋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개별주 단타보다 좋다고 볼순 없으며 왜냐하면 결론적으로 개별주 단타트레이딩도 결국은 복리식이며 여기에 확률론적 접근으로 트레이딩 성과가 우수한 사람들이 간혹 있기 때문이며 스스로 해보고 자신의 체질에 모멘텀 단타 트레이딩이 맞고 기본적으로 월평균 수익률이 어느정도 나온다면 연평균수익률로 환산시 10~20%이상나올자신이 있다면 개별주 단타나 모멘텀 투자도 해도 상관없습니다. 결국 이건 케이스 바이 케이스이고 선호도에 따라 다르며 다만 일반적인 회사원은 개별주식 단타트레이딩보다는 적립식투자가 맞다고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달 50만 원씩 S&P 500이나 나스닥 100 ETF를 꾸준히 적립하는 방식은 단타 개별주 투자보다 장기적으로 훨씬 안정적이고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별주 투자는 큰 수익도 가능하지만, 변동성이 크고 심리적 스트레스가 심해 자칫 큰 손실로 이어질 위험이 큽니다. 반면에, S&P 500 같은 대형 지수 ETF는 미국 경제 전체에 분산 투자하는 효과가 있어 경기 변동에도 비교적 견고하게 버티며 복리 효과로 자산을 꾸준히 키울 수 있어요. 10년, 20년 꾸준히 모으면 은행 적금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고, 일일이 시장 상황에 신경 쓰지 않아 마음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