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동로마의 황제 바실리오스 2세에 관하여
동로마제국의 마지막 황금기라고 평가되어지는 바실리오스 2세에게 만약 아들이 있었다면 역사는 어떻게 흘러갔을까요 궁금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로마제국의 바실리오스 2세는 불가리아 학살자라는 별명처럼 강력한 군사력과 행정 개혁으로 동로마 제국의 마지막 황금기를 이끈 인물입니다.
그는 무자식으로 사망했으며, 이후 후계자 없이 제국은 그의 죽음 이후 급격하게 쇠퇴합니다. 만약 그에게 아들이 있었다면 안정적인 왕위 계승과 강력한 지배 체제를 구축하여 황금기를 지속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 역사에서 그의 동생 콘스탄티누스 8세가 계승했으나 무능하고 사치스러웠으며 반란과 혼란을 막지 못해 동로마 제국은 곧 쇠퇴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