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예비타이어(스페어 타이어)를 굳이 항상 트렁크에 가지고 다니실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차량 운행중 타이어가 터져 완전 파손이 되는 경우 앞쪽 타이어가 파손이 되면 큰 사고로 발전하게 되기 때문에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뒤쪽 타이어가 펑크가 나는 경우는 완전 파손되는 경우는 잘 없으며, 타이어가 찢어져 타이어 내부의 공기압이 급격하게 낮아지면서 운행이 어려워지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 차를 세우시고 보험사에 타이어 긴급수리 요청을 하시면 보통 아무리 오래 걸려도 30분 ~ 1시간이내에 도착하여 임시로 타이어를 교체할 수 있는 수리센터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임시 수리를 해주기 때문에 가지고 계시는 것 보다는 스페어 타이어를 없애시는것이 조금이라도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