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연수는 정말 사람이름으로 지어졌나요?

생선중에 임연수? 이면수? 사람이름으로 지어진거라는데 진짜로 맞는건가요?? 그러면 다른생선들도 다 발견한사람들이 이름을 붙여준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임연수어의 이름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습니다.

    • 임연수라는 사람이 이 물고기를 잘 낚았다는 설이 있습니다.

    • 함경북도에 살았던 임연수라는 사람이 이 물고기를 잘 낚아 임금님께 진상하면서 '임연수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 임연수어의 한자 표기는 '臨淵水魚'로, '연못에 사는 물고기'라는 뜻입니다.

      다른 생선들의 이름도 발견한 사람이 이름을 붙여준 경우가 많습니다.

    • 예를 들어, 명태는 조선시대 명천(明川)에 사는 태(太) 씨 성을 가진 어부가 처음 잡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 다른물고기는 이름이 들어가지 않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고래도 마찬가지고 상어도 마찬가지로 사람의 이름이 아닌것이 많죠. 발견한 사람의 이름이 붙은 물고기는 몇 되지 않는것으로 생각됩니다.

  • 그런건아닙니나 임연수라는 사람이라고 볼수도있지만

    뜻풀이를 한다면 사람이름이 아닌 그물고기의 뜻이 나옵니다.

    사람이름이라고는 볼수없습니다.

  • 조썬시대때 임연수라는 사람이 잘 잡았던 물고기라하여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다른 물고기와는 이름이 다르다고 볼수 있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