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웃으면서 거짓말 하는 후임 어떻게 해야할까요?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괜찮다고 이러면서 말을 하지만 실제로는 안괜찮아 하고 여러 팀의 사람들끼리 밥먹으로 가자고 할때 앞에서는 알았다고 하고 막상 그날에는 못가겠다고 하는 후임을 어떻게 이해 해야할까요?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네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후임은 아마도 자신이 부담스럽거나 불편한 상황을 피하려는 심리일 수 있어요.

    또는, 다른 이유로 약속을 지키기 어려운 상황이거나, 자신감이 부족해서 그런 행동을 할 수도 있고요.

    이런 경우에는 강요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 좋아요.

    때로는 솔직한 대화로 마음을 열게 하는 것도 방법이고, 너무 부담 주지 않으면서 신뢰를 쌓는 게 중요합니다.

    결국, 사람마다 이유는 다르니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주는 게 가장 현명한 태도입니다.

  • 정말 무슨 일이 생겼을 수도 있고 아직까지는 회사에 적응을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럴 때일수록 조금은 후임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고 항상 격려하고 응원한다는 말을 많이 해 주세요 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한다잖아요

  • 아직 적응을 못했거나 어색해서 그럴 수 있으니 몇번 기회를 줘보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대신 반복적으로 그런 행위를 한다면 앞으로는 같이 가자고 말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크게 신경쓰실 필요는 없고 그냥 그런 친구려니 하고 놔둬야할 것 같습니다.

  • 웃으면서 거짓말하는 후임 이라고 하셨는데요 나중에 와서 모든 사람과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밥먹으러 가자할때 앞에서 거절못하고 막상 가려니

    불편한가 보네요 그냥 편하게 놔두시고 차차 적응하면

    그때 같이 다니시면 될것 같네요 낯가림이 심하면

    그럴수 있어요

  • 그냥 그렇게살게 냅두면됩니다 알아도그냥 무시하고 넘어가야지 그런거 신경쓰면 엄청나게 스트레스받으니까요........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후임의 행동은 거짓말이라기보다는 아직 조직 내에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서툴러서 생기는 방어적인 반응일 수 있습니다.

    비난보다는 이해와 배려 그리고 솔직한 소통의 분위기를 만들어 주면 후임도 점차 진심을 표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