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책이나 영화에 꽂히면 그것만 보는것은 중독이라고 볼수 있겠죠?
아들이 어렸을때는 공룡에 꽂혀서 초등 저학년까지 관심을 갖더니 이제는 슬램덩크나 영화 영상에 꽂혀서
계속 그런 영상만 보는것이 중독이라고 볼수 있을것 같은데
이런 중독 고칠수 있는 방법 있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이라면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작성하신 글로만 봐서는 중독으로 보기에는 좀 애매한 면이 있을 듯 하네요
그런 영상을 보는 것으로 일상 생활에 문제를 유발하고
시청 시간이 점점 길어지거나(내성), 못 보게 되면 괴로워하는 등의(금단) 문제가 있다
중독의 일종일 수도 있긴 합니다
다른 쪽으로 관심을 유도하시는 것이 최선일 듯 합니다만...
1명 평가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아이들이 특정 주제나 활동에 몰두하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공룡이나 특정 영화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의 일부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관심이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과도하다면, 중독의 가능성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슬램덩크나 특정 영화에만 집중하여 다른 활동을 전혀 하지 않는다면, 이는 문제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아이의 관심을 다양한 활동으로 분산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취미나 스포츠 활동을 소개하거나,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려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일정한 시간 동안만 특정 활동을 허용하고, 다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또록 유도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만약 이러한 방법들이 효과가 없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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