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자가 혼자 주식을 선택할 때보다 실패할 확률을 크게 줄일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기관 투자자나 외국인 투자자가 매수하는 종목을 유심히 살피면, 개인 투자자가 혼자 주식을 선택할 때보다 실패할 확률을 크게 줄일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기관이나 외국인이 매수하는 종목을 참고하는 것은 개인투자자에게 하나의 투자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은 많은 자금과 전문적인 분석시스템을 가지고 투자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입니다. 하지만 기관이나 외국인이 샀다고해서 그 주식이 반드시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기관도 외국인도 투자판단을 잘못할 수 있고 단기적인 매매를 위해 주식을 사고팔기도 합니다. 또 개인투자자가 매수세를 확인했을때는 이미 주가가 오른뒤일 수도 있고요. 그렇기때문에 기관이나 외국인의 매매동향만 보고 그대로 따라투자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실적과 성장 가능성, 주가 수준 등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고 기관과 외국인의 매매는 참고자료로 활용하되 그것만 따라가는 것보다 자신의 투자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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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기관과 외국인은 우수한 정보력과 막대한 돈을 바탕으로 투자하므로 이들이 꾸준히 사는 종목을 살펴보는 것은 좋은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이 소식을 확인할 때는 이미 주가가 오른 후일 수 있고 이들이 갑자기 팔고 나갈 수도 있어 단순히 따라 사기보다 기업의 실적을 함께 확인해야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기관이나 외국인이 매수하는 종목을 참고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 자체로 개인투자자의 실패 확률을 크게 낮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기관/외국인도 손실을 보고 투자 목적과 기간도 개인과 다르며, 단기 매수는 헤지나 프로그램 거래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일정 기간 꾸준히 순매수가 이어지고 실적, 현금흐름, 밸류에이션까지 양호한 기업이라면 종목을 검토하는 하나의 보조지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결국 수급만 따라가기보다 기업의 펀더멘털과 분산투자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기관과 외국인의 지속적인 순매수는 실적 전망, 밸류에이션, 산업 사이클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가 될 수 있어 보조지표론은 유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관과 외국인도 단기매매나 차익거래가 있고 손실도 발생하므로 단순히 따라사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 투자자로서 혼자 주식 종목을 선택해서 투자하실 때보다 실패 확률을

    줄이기 위해서는 이미 마련이 된 ETF 등에 투자를 하면

    분산 투자 효과가 있기에 실패 리스크를

    줄이시면서 투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