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과거부터 권력층을 이루어 많은 재산을 축적한 사람들의 후손들이 계속해서 권력층으로 남아있고
타고난 능력이 좋아 그능력을 바탕으로 좋은대학을나와 남들보다 나은삶을 산다는게 고작 대기업같은대서 월급쟁이로 사는것이 보통이기 때문입니다.
이런것이 사람들이 그나마 잘되어 자랑할만하다는 사람들의 모습인데요.
정작 가장 위에 언급한 원래 날때부터 가진게 많은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적은 노력으로도 엄청나게 노력한 사람들의 머리꼭대기에서 그들을 호령하는 이 사회형태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거기에SNS등의 발전으로 잘나간다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여가생활등을 공유하면서 서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더커지는것이 크게 작용하는것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