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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영양제
균형잡힌영양설계
성별
남성
나이대
40
포로포폴은 애초에는 안전하고 중독성이 없는 전신마취제라고 했었다가 중독 사례가 최초로 보고된 때는 언제였나요?
본래의 목적과는 다른 오남용의 사레가 늘어나면서 우리나라에서는 언제부터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를 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송정은 약사
나은약국
∙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프로포폴의 중독사례가 최초 보고된 시점은 1992년으로 여성 마취과의사가 프로포폴 남용으로 사망을 하여 중독 및 오남용 사례가 보고되기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는 2011년2월부터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되어 관리가 강화되어 반드시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사용되며, 의료 목적으로만 사용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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