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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치봉이는 달린다.
안녕하세요.
조선시대는 유교사상의 영향을 받아 신체의 훼손을 금기시 했는데요.
그래서 머리나 수염을 자르지 않았는데, 기르거나 상투를 틀었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손톱과 발톱은 어떻게 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앵그리버드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조선시대에도 손톱과 발톱을 기르게 되면 불편하지 짤랐죠.
하지만 그냥 버리지는 않고 모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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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하는베짱이74
반갑습니다. 유교사상이 강한 조선시대에도 손톱과 발톱은 잘랐습니다. 그러나 자른 손톱과 발톱을 지금처럼 함부로
버리는 일은 없었다고 합니다. 손, 발톱을 자르는데도 정성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의연한우랑우탄23
안녕하세요
조선 시대에도 손톱과 발톱을 잘랐다고 합니다 다만 자주 자르지는 않고 너무 긴 경우에 잘랐으며 자른 손톱과 발톱을 모으기 했다고 합니다
엔리코오노프리
조선시대에는 유교문화로 인하여 어머니가 치아로 조근조근 잘라주었다고 합니다 혼자서 자를때는 가위나 작은 칼로 잘랐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