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오늘 대통령에 이재명이 당선되니까 직장상사가 배급사회라고 하는 이유가 뭔가요?
이재명을 싫어하는 상사인데 오늘 대통령당선이 되니까 밑에 직원보고 자녀 달리기를 시키라고 빨리달려서 선착순으로 배급받는다고 하더라구요. 듣는 기분도 별루였지만 그 의미가 뭔가요?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업은 해체 해서 전국민에게 돈은 주겟다 원화를 기축통화로 만들겟다 등 바탕이 되는 자본도 없이 국민세금으로 돈을 뿌리겟다 하는데 정상적인 나라는 아니지요 더욱이 의석수 190석이 되니 견제세력도 없고 전정부는 대통령이 제동 걸어지만 이재명이 대통령이니 제동세력도 없음 북한이랑 중국에 친해서 비꼬는 말하는 사람이 잇는데 북한중국이랑 친한 대통령이 빚만 1000조 이상 늘리고 가서 더욱 그렇지요
이재명대통령은 대통령 후보가 되어 공약을 발표할 때 기본사회를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기본사회는 기존에 강조해왔던 기본소득의 확장판이라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또 하나의 포퓰리즘 정책이며 이 공약이 제대로 된 재원 계획없이 국민을 국가 배급체계에 종속시키는 구조로 흘러가고 있다는 해석에서 배급사회라는 말이 나온겁니다. 당시 이후보의 기본사회는 같은 출발선에서 공정한 경쟁 기회를 주는 사회를 목표로 하는데 실상은 같은 울타리 안에 국민을 가두려는 모습에 가깝기 때문에 삶 전체를 국가가 배급하는 구조가 되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한 것입니다.
정신이 올바르지 못한 환자이니 그런말은 그냥 무시해도 됩니다.
소위 말하는 극우 벌레라고 하죠.
가짜뉴스등에 세뇌되어 뇌가 한쪽으로 완전히 치우친 사람들요.
그들은 이재명 대통령을 빨갱이라 매도합니다. 이게 대한민국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기득권을 도적질했던 부패세력들이 정도를 걷는 정치인,정의를 실천하는 정치인이나 사회 지도층들을 국민들로부터 이간질시키려고 만든 프레임이죠.
과거 노무현 대통령도 비주류 출신이 감히 대통령을 한다고 엄청난 핍박과 견제를 당하시다가 결국은 사기꾼 쥐새끼 개잡놈 일당들에게 살해당하셨지요.
우린 또 그런 아픔을 되풀이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올바른 지도자가 개천에서 나왔든 노동자 출신이든 우리 국민들한테는 상관이 없어요.올바르고 능력있는 지도자를 우린 저 부패한 기득권 매국노 종자들로부터 끝까지 지켜내야 합니다.
배급사회 아마 이재명 후보가 했던공약중 국민기본소득을 시행함과 동시에 근무일수도 주4일제에 가깝게 바꿔보곘다는 공약떄문으로 보입니다.
주4일제가되면 그만큼 자유시간은 많아지겠지만 급여가 깎이겠죠?
그 부족한부분을 국민기본소득으로 메꾸어 돈을 배급해주는겁니다.
근로를 하지않는 사람들도 해당이 되다보니 배급사회라고 하는것이죠.
이재명이랑 이준석 토론하는것만 봐도 답 나옵니다. 호텔경제학이라고 들어보셨죠? 모르셨다면 한번 검색해보시길 바랍니다. 요약은 어느 호텔에 가서 10만원 주고 호텔에 예약을 했고, 선결제를 했는데, 호텔 사장은 받은 10만원으로 다른 음식점에서 10만원 결제한거죠. 그 음식점 사장도 10만을 쓰고 순환되는 도중에 호텔 예약을 취소하게 됩니다. 그럼 모두다 10만원이 없어지는 적자인데, 이재명은 그것을 경제순환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이번 토론에서 이준석이랑 호텔경제학을 이야기 했지만, 이재명은 "저는 그렇게 말한적 없는데요?, 그렇게 그린사람 잘못입니다"라고 발언하여서 이준석이 "이재명님께서 말하시는대로 정확하게 그렸는데요?" 말하고 나서 이재명은 나몰라라 합니다. 그냥 이 토론만 봐도 이재명은 어떤 사람인지 감이 오실겁니다.
정치적 발언을 업무 중에 듣는 것 자체가 불편하거나 스트레스가 될 수있져
특히 자녀 이야기를 끌어들여 비꼰 말이라면 감정적으로 더 예민하게 느껴질 수 있구요
게다가 특정 정치인을 싫어하는 감정을 직원에게 은근히 강요하거나 퍼뜨리는 듯한 분위기였다면, 그 자체로 위계적 압박처럼 느껴질 수 있네요
아마도 배급사회라고 한 말의의미는 국민1인당 잏정액을 무상지급한다는 얘기를 비추어보면 그런뜻으로 볼수있죠! 돈은 벌게하는게 좋겠지요! 일정액을 무상지급하면 노동의욕이 없어지겠죠! 그리고 얼마를 언제까지 지급할지도 모루구요! 점차적으로 정부에 의존하게 되는거죠~~
북한에서 식량 나눠주는 배급의 의미 아닐까요?
공산주의 사회에서 볼수있는 한부분을 얘기한거 아닐지요
흔히들 좌파ㆍ우파하는데 상사님은 우파쪽 이재명은 좌파를 뜻하는것 같아요
누구를 지지하든 정치는 정치가들이 하는거니 제자리에서 우리는 열심히 삽시다
안녕하세요.
그냥 정신적으로 불쌍한 극우인 사람이 한말이니 신경쓰지 마세요. 우파중 요즘 극우들은 진정한 우파가 아닙니다.
선거 공약을 내세울때 했던 기본소득에 관한얘기 같은데 지극히 우파적인 성향 으로만 봐서 그런것 같네요.
사람이 덜된 사람입니다. 정치얘기 하면서 남의 자녀를 빗대서 얘기하는거 보면 소양이 부족한 사람 입니다. 질문자님은 자녀를빗대서 얘기 했으니 기분 나쁘셨을 테고요.
그냥 무시하세요.
왜 2년을 앞당겨 선거했는지 생각해 보시면 아실 껍니다.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되어야합니다. 누가됐든 이제 우리 국민들이 그렇게 우둔하지 않습니다.
계속 지켜 보고 또 감시 할겁니다. 그냥 이상한 사람이 쓸대없이 한소리로 무시하세요.
상사 같지도 않는 사람을 상사로 두고 일하니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정신상에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어떻게 회사에서 민감한 정치 얘기를 그것도 자녀까지 들먹이면서 그런 말을 할수 있는지 참 상사가 아니라 모지리네요.
다음에 또 그러면 '농담이지만 조금 불편 했어요.
진심은 아니시죠?!'라고 말해 보세요.
그래도 그러면 녹음 했다가 직장내 괴롭힘으로 고발 하세요.
기본소득제 하겠다는거 못 보셨을까요
배급표를 주나 돈을 주나 모두에게 똑같이 나누어주겠다고 하면 그건 공산주의 입니다.
물론 공산주의의 정확한 뜻은 사유재산권이 보장이 안 되는것또한 포함되나 모두에게 똑같이 나누어주려면 결국 다 뺏어서 나누어야하기에 결과는 같습니다.
보수 진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중도나 진보 측을 공산당이란 표현을 쓰며 비하하는 경우가 더러 있는데 그런 의미가 아닐까 싶네요. 성장과 함께 분배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부분을 뱁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는 것 같습니다.
직장 상사의 배급사회가 저도 궁금하네요. 성인이 되어서 자기하고 싶은 말을 아무 생각없이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언행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정치색을 대놓고 드러내는 사람인거 보면 생각이 없는거 같네요
그냥 그사람 싫다라고 생각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저 같은 경우는 이재명의 25만원지원등은 싫어 하지만 고교 무상 교육 및 아동수당 나이제한 푸는 정책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물론 이재명대통령의 공약이 전부 지켜질거라 보진 않습니다.
허무맹랑한것도 있구요.
그래도 이 공약은 안좋다 해야지 이재명 됬으니 망했다 그렇게 그냥 극우 극좌들이 문제인거 같네요.
기본소득이라고 그러한 정책을 펴겠다고 한 적이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예산이 워낙 많이 들어 지금 바로 시행하기가 쉽지 않아보입니다. 누구를 지지 하지 않는 사람의 개인의견이니 참고바랍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배급이라는 단어에 너무 민감하신 것 같아요. 자녀한테 말한거면 요즘 학교에서 점심밥 배식 하잖아요. 그거 배급이라고 잘못 말한거 아닐까요??
이재명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사실 성남 시장 시절에 여러예산을 아껴서
청년수당지급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은 정말
청렴한 분으로써 일처리는 명확하게 하신분입니다 그리고 보편적인 복지를
추구하는 분으로써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화폐를 발급하고 그리고 시를 위해
정말 열심히 일하신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직장상사 같은 경우에는 정치적으로
보수쪽으로 기울어 그런말을 한것 같아요 사실 극우 들은 빨갱이라고도 하더라구요
그냥 웃고 넘기세요 예전에 김대중 대통령보고도 빨갱이라고 하는 사람들 입니다
적화 통일 된다 그렇게 이야기하고 김정일 지령에 따라 움직인다고 이야기 하는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시절부터 25만원 전국민 지급 같은 공약을 많이 했었고 표로 많이 효과를 보기도 했었지요. 이번에 대통령이 되었으니 그런 정책을 많이 낼거 같으니 이야기하는거 같네요.
배급사회란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말하며 배급받는다는 말인데요 윤석열
극단주의자들이 한말이에요
대한민국은 시장경제 체제를 기반으로 한 자본주의 국가라서
대통령이 바뀌어도 헌법과 국회의 견제를 받기 때문에 배급사회가 갑자기 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추구하는 정책 방향이 복지 확대에 가까운 것이지 사회주의적 배급경제 와는 개념적으로 다릅니다 그분이 이해를 못하신것 같아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공약중에 지원금을 주는 부분이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뭘 공급하고 뭘 지원하고 하다보니 그런거 같은데 정확한것은 상사분한테 직접 의미를 물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또 상사분들중에는 그런거 말 하시길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일명 이재명 공산당설이죠!! 어차피 이런사람들은 내란과 독재를 좋아하고 법과 원칙보다는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썩은 정치인들 좋아하는 민주주의를 거부하는 사람일겁니다.
공산주의 영화를 너무 많이 봐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나라가 공산화가 될거다라는것을 우회적으로 하는것 입니다.
배급이라고 하는 단어도 하급으로 단어를 선택한것이구요.
낭비하는 세금을 아껴서 사람들에게 주는것이 어떻게 배급이라고 생각하는것인지
참 이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