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헌혈하고 일상생활 가능한지
-> 헌혈 후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고 하는데 보통 헌혈 직후 쉬었다가 가기도 하고 무거운 걸 들거나 팔 바로 쓰지 않는 이상 일상생활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헌혈한 부분 꾹 누르지 않고 문지르면 멍들 수는 있어요)
2.자세한 혈액형 모르고 가도 되는지
-> 가서 말씀하시면 혈액형 검사 할 겁니다!
3.원하는 양만큼 뽑는건지
-> 헌혈의 종류에 따라 정해진 양이 있습니다만(전혈, 혈소판, 혈장), 중간에 어지럽거나 하면 헌혈 중단하고 끊습니다. 저는 첫 헌혈에 너무 긴장해서 갑자기 피가 너무 빨리 빠져나가는 느낌과 함께 어지럽다고 말씀드렸더니 간호사 분들 몰려 오셔서 조치해주시고 스탑해주셨어요...ㅋㅋㅋ큐ㅜㅜㅜ
4.더운데도 괜찮은지
-> 날씨 상관없이 가능합니다! 바로 헌혈하는 게 아니라 헌혈 전에 설문도 하고 의사 상담도 하고 진행하기 때문에 밖이 더워도 헌혈 전 릴렉스 하는 시간이 있어요.
5.건강이랑 큰 관련은 없는지?(어떤 건강상 수치가 다르다거나…제가 주기적으로 서울대병원을 다니는데 어떤거였는지는 기억안나지만 수치 검사를 보거든요)
-> 저혈압, 최근 건강 관련 문제가 있었거나 지병이 있거나 등등 기초적인 검사와 설문지 작성 후 진행합니다. 헌혈 불가능하면 거기서 말씀해주실 거예요!
6.그냥 아무 예약없이 바로 가서 접수하고 피뽑는건지
-> 미리 전화해서 예약도 가능하고, 예약 없이 바로 가서 접수해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