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은 서로 하나로 연결되어있는 강과 보도길인가여?!

탄천은 서로 하나로 연결되어있는 강과 보도길인가여?! 제 동네에도 탄천이라 하는데 다른 길도 탄천이라 하고 여러모로 탄천이라 하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탄천이라는 지명은 '숯(炭)이 흐르는 내(川)'라는 뜻의 '숯내'가 한자아로 탄천이 되었다고 하는 설이 가자 유력해 보이는데 과거에는 강원도에서 한강으로 뗏목을 통해 숯을 실어 나르면서 강물이 검게 변하여 붙여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성남시, 서울특별시 송파구와 강남구를 거쳐 한강으로 흘러드는 하천들을 탄천이라고 하기에 한군데가 아닌 여러 군데를 탄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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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탄천은 용인에서부터 시작해서 성남을 거쳐가지고 저기 서울 한강까지 쭉 길게 이어지는 하천이라서 그렇습니다 하나로 길게 연결되어있으니 동네마다 보여도 다 같은 탄천이 맞고 물길따라서 자전거길이나 보도길도 쭉 이어져있어서 운동삼아 걷기에도 아주 그만인곳이지요.

  • 탄천은 하나로 이어진 하천이고, 그 주변에 잘 만들어진 산책로까지 같이 이용되면서 지역마다 따로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거지 실제로는 하나의 물길이라고 보면 이해가 가장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