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양궁선수들이 활을쏘고 팔을 내리는 이유가 있는가요?

세계에서 가장활을 잘쏘는 나라는 대한 민국입니다. 올림픽 양궁경기에서 계속해서 금메달을 석권하고있는데 양궁 경기중에 선수들이 활을쏘고 팔을 내리는 동작을 하는데 하는 이유가 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양궁을 쏘아 보지는 않았지만 양궁을 쏘는동안 집중한 관계로 다시쏠때는 재집중을 위해 심호흡도 하고 긴장한 팔을 풀어주기 위해서 일것 같습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영국에서는 계속 조준을 몇 초 동안 하고 있기 때문에 쏘자마자 팔을 내리는게 당연한 동작입니다 활을 쏘고 그대로 있는 것도 동작이 이상하죠 때문에 활을 쏘자마자 바로 팔이 내려가는 거를 당연하다고 보여집니다

  • 한국은 다른 국가에 비해서 활을 아주 잘 쏘는 민족이죠. 과거 역사부터 활을 계속 쏘고 살았고 이에 대해서 많은 능력이 있고 유전자에 각인이 되어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런 한국인이 되었든 다른 사람이 되었든 활을 쏘고 나서 팔을 내리는 이유는 굳이 들고 있을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활을 쏘는 자세를 보면 다리를 적당히 벌리고 팔을 밀어서 한쪽 팔로는 시위를 당깁니다. 그리고 시위르 놓으며 활 자체가 날라가는 것으로 점수가 기록이 됩니다. 이런 형태에서 굳이 불편하게 팔을 들고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또 팔을 굳이 잡을 필요도 없기 때문에 반동에 의해서 손목을 내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팔을 쏘는 사람들의 자세를 보면 대부분 쏘고 나서 활을 내리는 것이고 팔도 내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