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이나 사격같은 것은 개인의 주관적인 평가가 개입될 수 없는 종목입니다. 따라서 학벌이나 파벌이 점수에 영향을 줄 수 없고, 이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라고 해도 다음 대회에 출전하려면 다른 신삥들과 똑같이 국가대표선발전을 치러야 합니다. 또 후원사인 현대에서 지원은 아주 빵빵하게 잘 해주지만 인사나 행정에는 전혀 관여하지 않고 각 전문가들에게 맡깁니다. 외압이 들어갈래야 들어갈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청렴하기로 소문난 것이지요. 다른 스포츠처럼 VR판독이 필요할만큼 반칙 및 득점평가가 어려운 것이나 예술점수 기술점수 이런게 있는 종목은 비리가 없을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