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부당해고의 대해 여쭤볼까 하는데요.
11월 18일부터 11월 20일까지 3일 일을 하고 오늘(21일) 문자로 군대라는 이유와 속도가 맞지 않다는 이유로 해고를 당하였고. 이건 억울하다며 말하니 계약 기간대로 한달 채워도 된다고 하네요. 일에 대한 속도와 같이 일하는 사람과에 마찰정도를 보고 계약 연장을 하겠다면 계약은 한달로 했습니다. 군대 라는 이유는 내가 어찌 될지 모르겠다고는 하였으나 오래 일 할 생각이니 그런 걱정 안 하여두 된다고 했고. 그래서 출근을 원하셔서 출근을 한거임에도 불과하고 이러한 이유가 과연 부당해도가 아니면 뭔지 궁금해서 알아보다 질문 남깁니다. 진짜 마음먹고 열심히 해보자며 일을 구해 들어간거였는데. 이런 상황에 너무 분하고 황당 합니다. 이거에 대한 추후에 방법도 같이 여쭈고 싶습니다. 마무리로 급여에 대해 3일정도 일한 금액이 대략 35만원 정도라는데요. 원하시면 더 출근해도 되고 아니면 50만원까지 맞춰보겠다며 제 의견을 존중 해주는척 합니다.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