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감자를 30대1로 하면 어떻게 되나요?

보유주식중에 감자공시이후 하한가맞고 이후에도 하락해서 반토막이 났습니다. 감자공시전에도 거의 40퍼가까이 손실중이였구요. 감자는 처음겪는거라 어찌해야하는 할지 모르겠어요.

감자는 4월에 한다고 하는데 어찌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대부분 회사에서 감자를 한다는건 기업상황이 안좋다는걸 의미합니다.

      존버를 할것인지 물을 타실건지 가장 중요시하게 봐야할 점은 해당기업이 아직까지도 발전가능성이 있는 기업인지

      주가를 회복할 수 있는 힘이 있는지 그걸 파악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지금 주식의 흐름을 잘 보시길 바랍니다. 전반적인 흐름만 알아도 손실을 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투자전에 재무제표를 필수적으로 보셔야합니다.

      영업이익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기업은... 감자하기 쉬운기업이죠

      그리고 전환사채를 자주 발행하는 회사는 회피하시는것도 주가하락을 피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무상감자가 30대1이면 30주를 보유한 주주는 1주를 보유하게 되며 그만큼 자본금을 헐어서 기업이 현금을 융통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매우 좋지 않습니다. 사실상 30대1 무상감자면 그 기업은 곧 상장폐지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봐야 합니다.

    • 무상으로 주식을 감자하는 것이다. 즉, 주식을 보유한 사람이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한 채, 결정된 감자 비율만큼 주식수를 잃게 되는 것을 말한다. 무상감자는 결손금으로 인해 이익배당을 할 수 없거나 주가하락의 우려로 신주발행이 불가능할 경우에 시행된다. 이는 자본금을 감소시키고 기업의 자산은 감소시키지 않아 자본총액에는 변동이 없다. 무상감자는 이미 납입된 주식액 중 일부를 주주손실로 처리하여 삭제하고 그 외 나머지 금액을 주식액으로 하는 방법과 여러 개의 주식을 합쳐 그 보다 적은 수의 주식으로 바꾸는 방법인데..회사가 어떤 회사인지는 모르겠으나, 재무구조등 면밀히 파악해보시고 필요하다면 회사에 전화도 해서 알아보고 손절을 하시든 선택을 해야할것으로 보입니다.

      최악의 경우는 상폐도 있으니 알아보시고 결정을 하셔야 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