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치 얘기 자주하는 상사와 대화하는법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업무 보다가도 간혹 사적인 이야기를 상사와하게될때 정치적인 이슈를 가지고 본의 아니게 대화하게되는데 문제는 성향이 다를경우 대화를 피해야 평화롭게(?) 얘기를 마무리지을 수 있을텐데 그럴수 있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토론을 하면 질문자 본인에게 좋은겁니다, 정치는 경제와 밀접합니다. 피하는것이 문제고 반대하던 동의하던 좋은 대화가 됩니다, 문제가 되는 정치얘기는 누구가 좋다 누구가 싫다하며 싸우는 행위입니다. 내가 세입자면 세입자편드는 당이 입법하는 것을 지지하는 것이 당연하고 내가 집주인이면 집주인편을 드는 당을 지지하는 겁니다. 두 양당은 노동자 vs 기업 편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내가 노동자면 노동자정책을 펼치는 것이 당연하고 반대당을 뭐라 하는것이 당연합니다

    정치얘기가 나오면 당연한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면 됩니다

  • 정치얘기 좋아하는 사람한테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라고 반박하지 마세요. 거기서부터 늪으로 빠지게됩니다. 그냥 한 귀로 넘기는 유연성도 필요해보입니다

  • 되도록이면 정치성향이 다르면 대답을 하지 마시고 듣기만 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상사와 괜히 정치문제로 감정 상하면 답이 없습니다. 그냥 한귀로 흘러보내세요^^

  • 상사라면....그냥 장단에 맞춰주는게 최고라고봅니다 맞지않더라도 회사니까요 적절하게 맞장구쳐준다면 회사일에 도움이 되지않을까요 ?

  • 일반적으로 대화중 어떠한 상대하고도정치 이야기는 금기시 하셔야 합니다 특히 상사와는 더욱더 그렇구요

    정치이야기 나올때마다 화제를 바꾸시거나 맞장구 정도만 해주세요

  • 왠만하시면 들어만 주시고 기분안나쁠정도만 호응해주시는게 ㅈ낫지않을까요? 바보 아닌이상에야 관심없군아 생각할거 같은데요

  • 갈등 없이 원만하게 대화를 이어가고 싶다면 공감을 하거나, 맞장구를 치거나, 동의하는 기조(그 사람의 정치성향과 비슷하게.)를 보이심 되겠고,

    굳이 그렇게까지 대화를 이어가고 싶진 않다면, 그냥 고개를 끄덕이거나, 대답만 해주는 정도면 될 듯 해요. 반박을 하거나, 아예 다른 성향으로 이야기만 하지 않으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