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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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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칼립소 세상에서는 어떤곳에서 생존이 가능할까요?

아포칼립소 세상에서 생존 가능한곳은 어던곳일까 해서요. 좀비같은건 없는 세상에서요.

좀비가 있다면 외딴섬에서나 가능하겠지만 그렇지 않ㅍ은 세상에서 어떤 지역이나 공간이 그래도 장기적으로 생존이 가능할까 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일고무적인삼겹살

    매일고무적인삼겹살

    아무래도 좀비가 없는 상황이면 사람이 가장 무서운 법이라서 일단은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외곽 지역이 유리할 것 같습니다 산세가 험하고 깨끗한 물을 바로 구할수있는 계곡 근처면 더 좋겠고요 그런정도의 장소에서 자급자족할수있는 작은 텃밭이라도 가꿀수있다면 장기적으로 버티기엔 최적의 장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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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사람들 눈에 안띄는 동시에 슈퍼나 편의점 같이 먹을게 많은 곳 인근에 있는게 생존에 유리한거 같아요. 도심지역이라면 손재주가 있으면 유리할거 같구요

  • 가장 좋은 것은 개인 벙커같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가장 사람들이 돌아다니지 않은 지역이 유리한게 과거 유고내전 당시에 살아남기 위해서 일부로 허름한 폐가 처럼 지내고 살았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그만큼 사람이 살지 않은 거 같은 곳이 유리할 거 같습니다.

  • 아포칼립스 세상에서 좀비가 없다고 해도 생존이 쉬운 곳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물과 식량, 안전한 거주지가 확보되는 곳이 가장 생존에 유리한데, 도시보다는 자연과 가까운 곳이 장기적으로는 더 나을 수 있어요. 산속이나 깊은 숲, 강가 근처처럼 자급자족이 가능한 환경이 안정적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자급자족이 가능한 땅과 신선한 물, 그리고 주변에 위험 요소가 적은 외딴 지역이 생존에 적합합니다. 농사를 짓거나 채집, 사냥을 통해 먹거리를 확보할 수 있어야 하고, 외부와의 접촉이 적어 위협을 줄일 수 있는 곳이 좋겠죠. 물론 극단적인 자연환경이라도 최소한의 인프라와 자원을 가지고 있다면 더 오래 버틸 수 있고, 협동하는 사람이 있다면 생존 가능성은 더욱 높아집니다.

    결국 아포칼립스 상황에서는 안전, 지속 가능한 자원, 그리고 공동체가 생존의 핵심이니, 너무 도시 중심이나 사람 밀집 지역보다는 자연 환경 속에서 자립할 수 있는 공간을 찾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질문자님께서도 이런 점을 생각하며 생존 시나리오를 구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