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유심해킹이 일어났을 때 유심교체가 낫나요? 통신사 이동이 낫나요?
저는 KT라 걱정이 없는데
장모님이 SKT라 미리 어르신들 핸드폰은 예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들어서 질문드립니다.
뉴스나 잇섭이나 유투브 영상에서 예방법들을 다 봤는데
다 확실하지 않지만 위험성만 있다는 팩트체크만 해서
아하에도 물어봅니다.
이럴때 일수록 집단지성이 좋을 것 같아서요
통신사 관계자분들도 좋고
기존에 해킹 경험자분도 좋고
도움 요청드립니다.
아 추가로 해킹으로 금융피해를 가족이 받는다면
SKT에게도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것인가요?
젊은이들이야 상관없는데
피싱에 쉽게 노출되는 어르신들이 걱정입니다.
감사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심칩 교체가 많은 시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SK에서 유심보호서비스에 가입을 하면 해킹을 막을 수 있고,
만일의 피해에 대해서 100% 책임을 진다고 문자가 날아왔네요.
유심교체가 기다리기 한달이 될지 두달이 될지 모르는 사항인지라
일단 유심보호서비스에 가입을 한후
그 기간중에 유심을 교체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휴대폰이 교체할 시기가 되었다면 이 시기에 통신사 바꾸어도 되고요.
유심교체를 해도 될것 같기는 하지만, 시일이 좀 걸릴 듯 하고 언제 해결이 될거다라는 확실한 보장이 없는 상황이라 빠르게 조치를 취하고 싶으신 경우 통신사를 갈아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기존 장기계약으로 인해 혜택을 받고 있는 부분있다면 다 같이 고려하셔서 산택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저는 통신사 해킹이 되었다는 소식을 26일 알고부터 티월드에 어플에 들어가서 유심안심보호서비스에 가입하고
명의도용방지도 가입하고 가까운 대리점에 유심예약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저도 통신사 이동을 고려하고 있지만
SKT측의 추가적인 대안이 뭔지 살펴보고 있는 중입니다. 다른 통신사로 이동을 하더라도 일단 개인이 할 수 있는 최대한 조치를 해야 할 거 같습니다.
유심교체와 통신사 이동은 같은 해결방법 입니다. 하지만 핸드폰 자체의 인증과 유심이 같이 털렸기 때문에 기기변경+유심변경이 함께 이루어 지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 입니다.
하지만 지금 유심 변경도 대기가 있는 상황이라 일단 유심보호서비스 먼저 신청 하고 유심변경 예약을 걸어 놓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유심해킹이 일어났을때
해킹으로 금융피해를 가족이 받는다면
SKT에서 법적 책임을 지고
피해보상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보이스피싱으로 피해를 보는것은 본인 잘못 입니다
그렇게 누르지 못하게 하는데 누르고 가르쳐주고 은행가서 돈찿아주고 이것은
본인 잘못이죠
걱정되시면 문자 설정들어가 멀티미디어 연결 안되게
비활성화로 설정하면 됩니다
유심해킹이 일어났을때 가장 좋은 방법은 기존 휴대폰을 해지하고 통신사 갈아타서 새로운 휴대폰으로 개통하는게 제일 안전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럴경우 모든 어플 새롭게 인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