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밥이 넘 맛이 없습니다 무슨방법 없나요?
회사에서 주는밥이 최악입니다.
돼지고기는 잡내 너무 심하구요. 김치는 삭아서 묵은지 다름 죽은지 될때까지 나옵니다. 나중에는 씻어서 나오기도하구요. 문제는 회사내에서 사장 사모가 운영해서 노답인 상태입니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맛이없다고 생각하면 더 맛이없읍니다
전체적인 건의을 해야겠지만
그것은. 바라는것을 이룰수없을겁니다
요새 자재비 인건비 이런거 생각하면
직장을 다니는것에 감사해야합니다
개인적으로. 맛김이라도. 챙겨드세요
회사직원분들 식사를 사장사모가 한다면 밖에나가서 돈주고 사먹을수도 없는 일입니다
참는것도 한계가있는것이니 사장님께 건의해보세요
직원분들 사기앙양을 위해서 점심을 좀더좋은것으로해달라고 해야겠죠
회사사모가 식사준비하는것 자체가 문제가 있습니다
직원들이 불평불만을 할수가없겠어요.
사장님께 정중히 건의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도시락을 싸서 다니시거나, 마음 맞는 직원끼리 밖에서 사먹는 것도 괜찮을듯요 ㅠ 아니면 아침 든든하게 먹고 점심을 좀 가볍게 먹는 것도 괜찮구요.
밥 맛없으면 회사생활이 힘들 것 같네요.. ㅠ
회사밥이 맛이없다면 건의를 해보는것도 좋을거같습니다. 제가 다니는회사의경우 분기마다 불만사항 등을 이야기하는 자리가 마련되는데 그때 회사 밥이 맛이없다는 의견이 많아 많이 개선을 해서 맛이 개선 되어 모두가 만족하고있습니다
요즘 시대에도 그런 회사가 있다는것이 조금 놀랐습니다. 직장인 하루 중에 가장 기다리고 기대하는 시간이 중식이고 오전 업무는 점심을위해 버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정말 너무 하다는 생각이듭니. 마음 맞는 직원들이 회사 사장님에게 직접 적으로 얘기를 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받아 들이지 않으면 마음 맞는 직원들끼리 밖에서 먹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말은 해봐야겠지만 해결될거라는 기대는 버리시는게 맞아보입니다.
그리고 저런 상황이라면 식사 외에 다른 문제도 무조건 있거나 있을 예정인데 최대한 빠르게 이직 준비하셔야됩니다.
급여문제든 복지문제든 기타환경적인 문제든 어떤 형태로든 문제가 생길 회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저였다면, 적당한 핑계를 대고 먹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모님이 운영하는 거기도 하고 맛이 터무니없이 없다면 다른 이들도 먹기 힘들다고 분명 의견을 좋게 전달했을 텐데 반영되지 않은 것 같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네요..
다이어트 한다고 핑계대고 적당히 다른 식사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회사 사장 사모가 하는 밥이라서 원가 절감을 너무 심하게 하는가 보네요.
사장도 같이 사내식당에서 먹나요?
그러면 느끼는게 있을텐데 아쉽네요.
회사 직원들이 잘 먹고 건강해야 회사일도 열심히하고 능률도 오릅니다.
사원 대표를 구성하여 사장에게 건의하세요.
1끼 식비가 얼마로 책정되어 있는지는 모르나 올려 달라고 요구하세요.
요즘 사내식당 가보면 깜짝 놀랄 정도로 잘 나오더라구요.
그렇게 함으로써 사원들 애사심도 생기고, 자부심도 생깁니다.
무조건 원가절감이 정답은 아닙니다.
회사에 여러 직원과 함께 건의를 하셔요 식단 변경등
TV에도 나왔지요 군대식단,학교식단,유치원식단등 엉망 이라고 여러차례 보도 되었지요 그이후 식단이 엄청 개선 되었지요.
그냥 있어면 절데로 개선 되지않습니다.
사장님께 직원들 단체로 건의 드려야 됩니다.
그런데 사장님도 점심을 같이 드시는지,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회사 밥이 너무 맛없다면 일단은 카레랑 이런 것들 조금 싸와서 드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밥이 맛이 없었기 때문에 김이나 카레 이런 거 가지고 오셔서 드시는게 좀 더 낫지 않을까요 너무 맛이 없으면 진짜 짜증납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그래도 회사에서 밥을 주니까 그것만큼 좋은게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만들어 준 사람이 보게끔 한 번씩 컵라면 같은 거 사가 보세요 아무래도 계속 그런 모습을 보여 주면 본인이 뭔가를 잘못했다는 거를 알 수도 있습니다
회사 신문고 같은게 없을까요 그런곳에 적어서 넣는다거나 하면 될 거 같은데요 한사람만 그런게 아니라 여러명이
의견을 말하는게 좋다고 생각을 하고요 신문고가 없다면 의견을 모아서 말씀을 하세요 먹는건 정말 중요한건데
그냥 가만히 그 맛없는 음식을 먹는건 고문이나 다름이 없는데요 아무리 사장이고 사장 사모라고 말 할건 해야됩니다.
사장 사모가 식당을 운영하더래도 밥이 잘못된 것은 얘기를 해야 합니다.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고 다른 직원들도 그렇게 생각한다면 공동으로 의견을 내야 합니다. 뭔가 개선이 돼야 한다고요. 일하는 사람들이 밥을 맛있게 잘 먹어야지요, 식비를 받는지 의무적으로 먹는지는 모르겠지만, 밥을 성의없이 하면 안되겠습니다, 일단 건의를 한번 하세요. 회사 사장 사모가 식당하든 간에 할 얘기는 해야 합니다. 그래야 시정이 됩니다. 건의를 안 하면은 자신의 식당운영이 최고로 잘하는 줄 알고 있게됩니디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회사에서 주는 밥이 최악이시군요. 돼지고기는 잡 내 너무 심하시구요. 김치는 삭아서 묵은지 다름 죽은지 될 때까지 나오시구요..나중에는 씻어서 나오 기도하시군요,. 문제는 회사내에서 사장 사모가 운영해서 노답이시군요. 그럼 식비를 돈을 받으시고 다른 곳에서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