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근무가 겹치는 바람에 인사드리러 어떻게 갈까요?

특정직에서 일하다보니 설 명절 근무가 하루 겹칩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못가고 한곳은 포기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친가, 외가, 장모, 장인, 부모님 다 들릴수가 없을거 같은데.. 난처하네요.. 안가면 한쪽에서 서운해 할거 같고.. 이런경우가 다들 있나요?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리같이노른자43입니다.

      저도 늘 명절때마다 일하는 직장입니다.

      한번은 본가 가고 그 다음주는 친정갑니다.

      그다음 명절은 친정가고 그 다음주에 본가갑니다.

    •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두 곳 다 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이번 명절에는 본가를 가고 다음 명절에는 외가를 가는 식으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다른고슴도치263입니다....

      제 생각에는 ... 일 하다가 못가는데

      어느 누가 뭐라고 할까요? 괜찮아요 !

    • 안녕하세요... 힘찬낙지164입니다......

      명절에 다갈수 없다면 양쪽 부모님에게만 가는것이 제일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고급스런허스키134입니다.

      아무래도 외가를 다음에 방문하는게 나을꺼 같네요. 아내분과 같이 가시는거니깐 본가와 처가를 방문하는게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