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카이스트에 다니던 친구를 다시 만난 날이 화이트데이였는데, 그날 그 친구가 파이데이에 대해 설명해준 기억이 있습니다. 파이데이는 단순히 원주율 3.14를 기념하는 날이 아니라 세상을 움직이는 수학의 가치를 기억하는 날이라는 말이었는데, 당시의 제게는 무척 생소하게 들렸습니다.사탕주는날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
이후 유네스코가 3월 14일을 국제수학의 날로 지정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 말이 더 특별하게 다가왔고, 그 뒤로는 3월 즈음 수학축전이나 지역 과학문화 행사 같은 축제가 열리면 한 번씩 찾아가 보곤 했습니다.
원주율 숫자 외우기 대회,3.14초 맞추기 체험등
체험형 수학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자녀가 있으시다면
가족과 함께 즐기시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