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랠리에도 개인투자자들은 한국 증시를 등지고 있다는데 왜 그런가요?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국내 증시가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국내 개인투자자의 반응은 한국 증시 탈출은 지능순입니다. 장기 투자는 미국 주식으로 하는 겁니다라며 한국증시를 등지고 있다는데 왜 그런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일단 공매도나 지배구조 불신 등 이 시장은 공정하지 않다며 인식을 갖게 되었고 신뢰가 붕괴되었어요

    그리고 한국은 기업들이 주주친화적이지 않죠

    배당이 적고 자사주 매입 등 주가 부양책도 미국에 비해 소극적이고요

    그래서 코로나 이후 많은 개인들이 etf 중심의 장기 투자 전략을 익혔어요

    한국은 단타 미국은 장기 인식이고요

    삼전 카카오 등 대형주 급락 때문에 신뢰가 더 낮아져서 미국시장으로 이동한거죠

    근본적 구조 변화는 없고요

    미국 주식은 꾸준히 상승했꼬요

    그래서 이러한 여러 요인들이 겹쳐서 그런것으로 보여지세요

  • 개인투자자들이 한국 증시를 떠나는 이유는 불확실성과 변동성 때문이에요.

    한국 시장은 정책이나 경제 상황이 자주 바뀌어서 안정적이지 않다고 느끼는 것 같아요.

    또 미국 주식은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어서 그런 선택을 하는 것 같고요.

    결국 안정성과 수익률을 고려해서 미국으로 눈을 돌리는 거죠.

  •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국내 증시에 '허니문 랠리' 기대감이 있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한국 증시를 등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는 한국 증시의 구조적 저평가 문제, 과거 경험으로 인한 회의감, 그리고 미국 등 해외 증시의 높은 매력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국 증시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처럼, 장기 투자처로 해외를 선호하는 심리가 작용하고 있습니다.

  • 한국증시는 정말 예상을 할수가 없는 투자판입니다.

    투자자들이 한국 증시를 등지는 주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꼽을 수 있습니다. 첫째, 글로벌 금융 시장의 불확실성 및 정치적 리스크로 인해 한국 증시가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둘째, 코리아 디스카운트 현상으로 인해 한국 기업들이 비슷한 실적을 가진 외국 기업에 비해 저평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경제의 성장 동력이 약화되면서 투자자들의 기대치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등이 있지만 사실 가장 문제점은 이놈의 한국주식은 호재따라 오르는것도 아니고 악재따라 내려가는것도 아닌 예측불허의 종목들이 많다는겁니다.

    그러니 상대적으로 정직한 외국 주식으로 넘어가는거죠.

    1. 허니문 랠리의 보통 기간이 1~3개월인데요

    2. 외국인도 단타를 친타고 하더라구요,,,

    3. 일단 주식은 기업의 성장이 있어야 하는데

    4. 현재 한국 펀더멘탈은 그렇게 좋아보이진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