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딱히 병변은 없이 쓰라리는 증상만 있는 것으로 특별히 병명이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증상만으로는 구체적인 원인을 파악하기도 어려우며,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법도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혹시라도 신경학적인 문제는 없는지 신경과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절로 피부에 쓰라림이 생기는 증상은 흔한 증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저림, 이상감각 등은 해당 부위 신경의 손상이 동반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신경과 혹은 신경외과에 내원하여 그 원인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해당 증상에 파스등을 붙이는 것은 큰 도움은 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