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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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AI살상무기 로봇이 등장해서 활약하겠죠?

우크라이나 전쟁에서는 드론과 함께 이젠 살상무기 로봇도 등장하고 있고 이스라엘에서는 가자지구에서 타격 목표를 설정할때 인공지능이 설정한다고 하던데요. 이런 추세를 보았을때 언제 일어난지 모르는 다음번 전쟁에서는 군인대신 ai로봇이 등장해서 적을 타격하는 모습이 보이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미 벌써 그런세상이 온거같아 무섭기도 하구 뉴스보니까 우크라이나나 중동쪽은 진짜 로봇개같은게 총들고 다닌다니깐요 예전엔 영화에서만 보던게 현실이 되니까 참 신기하면서도 무서운거있죠 아마 다음번 큰싸움엔 사람대신 인공지능이 알아서 판단하고 공격하는 무기들이 엄청 쏟아져나올텐데 이젠 군인들도 직접 싸우기보단 뒤에서 기계 조종하는 그런모습이 일상이 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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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현재 상황을 봤을때는 그렇게 보이는 추세지만

    아직 에이아이가 전쟁에서 쓰일정도에 능력은 가지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네요

  • 최근 우크라이나나 가자지구 분쟁에서 드론과 AI 타격 시스템이 실전 배치된 사례에서 볼 수 있듯, 향후 발생할 전쟁에서는 인공지능 자율살상무기(LAWS)와 로봇이 군인을 대신해 최전선에서 적을 타격하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은 매우 현실적입니다. AI 로봇의 도입은 아군의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작전의 정확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군사적 장점이 있지만, 인간의 개입 없는 자율적인 사살 명령이 가져올 도덕적 해이와 오작동으로 인한 민간인 학살 위험, 그리고 책임 소재의 모호성 등 심각한 윤리적·국제법적 문제를 동반합니다. 따라서 미래 전장에서 AI 로봇의 활약은 불가피한 흐름일지라도, 무차별적인 살상을 방지하기 위해 '인간의 최종 통제권(Human-in-the-loop)'을 어디까지 유지할 것인가에 대한 국제사회의 엄격한 규제와 합의가 선행되어야만 인류의 재앙을 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