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지인이 너무 거짓말을 하는것 같아요.

서로 알고 지낸건 13년 정도 되는데 자꾸 거짓말을 해요 신랑이 돈을 못번다면서 너가 한번 술사라 김밥 한번 싸라 마스크 안쓰는거 있으면 내놔라 하면서 말이에요 주식도 많이 가지고 있는걸 제가 얼핏 봤는데도 얼마 없다며 불쌍한 인생이라고 한탄을 하네요...만남을 계속 이어가야 할까요? 고민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ㆍ13년이나 계속 지인으로 알고 계신분이 만남의 기본인 신뢰부분에서 믿음을 못 준다면 . 관계를 조금씩 정리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ㆍ이런분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본인의 감정 소모도 많을 것 같은데요 천천히 거리를 두시길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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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만난지가 오래 되었어도 아직도 그런 거짓말을 자주 하고 이기적인 태도를 계속 보인다면 만남을 계속 유지 할 이유가 없다고 보여 집니다. 마음 독하게 먹고 더 이상 연락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 13년 만난 지인이라구요

    둘이 만났을 때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면 앞으로도 계속 만나시고요 만나고 왔는데

    기분이 좋지 않고 찝찝하고 계속 만나야 되나 만나기 싫다 이런 생각이 들면 그 관계는 정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부담되는 관계는

    정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말씀하신 상황을 보면 단순히 “돈이 없다”는 문제가 아니라, 반복적인 거짓말과 부담을 주는 행동이 핵심인 것 같아요. 상대가 계속 사실을 숨기거나 과장하면서 경제적인 부담까지 떠넘긴다면 관계에서 피로감이 쌓일 수밖에 없습니다.

    중요한 건 “이 관계가 나에게 편안한가”를 기준으로 보는 거예요. 오래 알고 지냈다는 이유만으로 계속 유지해야 하는 건 아니고, 지금의 관계가 스트레스와 불편함을 준다면 거리를 두는 것도 충분히 필요한 선택입니다

  • 오랜시간 알고 지냈는데, 거짓말을 많이하는 지인이있다면 이러한 지인과의 관계를 정리하거나 또는 충고나조언을 해주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것은 결국 내 주변에사람이 많고, 그 사람을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굳이 많은 사람이 내 옆에서 스트레스를 받게 하거나 나를 한탕주의의 하나로 바라보는 상황과 맞물려서 있는 상황이라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

  • 주식이 많이 가지고 잇어도 그게 마이너스이면 진짜 돈이 없지요 그게 아닌엇도 그런 종류 사람은 손절이 좋아요 같이 있다 보면 같이 우울해지고 볼때 마다. 밥사라고 하면 그냥 친구로 안보는것 아닌가우

  • 인간관계는 신뢰가 기본이에요. 그게 거짓말로 인해서 깨졌다면 그 관계는 더이상 .... 건강한 관계가 못되지않을까싶어요. 거짓말 안하려고 자각하고 고치지지않는한 거리두심이 좋을것같아보여요

  • 손절해야 합니다

    거짓말하는 사람은 말입니다

    나중에 사기까지 칩니다

    그러므로 거리를 둬야 합니다

    귀신보다 사람이 무서운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