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의 동생분이 사망했다고 알고 계시고 그 동료분과 친분이 있건 없건 한 회사에서 근무하시니 어느 정도 위로의 표시를 하시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경사보다는 조사가 더 인생에서 힘든 날인데 그럴 때 위로금조로 부의금을 전달하는 것이 예의를 떠나서 인간적인 도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언제까지나 질문자님의 결정이시니 마음에서 우러나는 대로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반적으로 회사동료분의 동생이라도 부조를 하는건 똑같습니다 단지 작성자님의말씀처럼 어느정도 친하냐에 따라서 직접찾아가는경우도 있고 다같이 돈을 걷어서 전달하는경우도 있습니다 상황에따라 회사분위기에 따라서 맞춰서 행동하시면 될거같네요 그리고 사람은 즐거운자리에 와주는건 기억하지 못해도 힘든일이 있을때 도와주거나 찾아주는 사람은 못잊는 편입니다 힘내라고 한번 방문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
동생이면 직계이기 때문에 사실 방문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동료분이 친하지 않다면 부조만 해도 되실 것 같습니다. 결혼식은 가지 않더라도 슬픈일인 장례식장은 방문하는 것이 예의로 배웠습니다. 기쁨은 나누면 두배가 되지만 슬픔은 나누면 반이된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기쁨보단 슬픔이 더 힘든법입니다. 가까운 거리면 방문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