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임에서 다같이 놀러가는 경우 운전자 유류비 지원을 하시나요?

지인들과 이런 저런 계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계모임에서 다같이 한번씩 놀러가는데 이때 운전을 해서 가는 친구들도 나오게 됩니다. 근데 이런 경우에 유류비를 지원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그냥 따로 가시나요? 어떻게 하는 것이 일반적이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같이 가는 모임에서 운전을 한다면 운전자에게 모종의 혜택을 주는게 일반적입니다. 기름값과 더불어 회비를 좀 덜내게 하는 등으로요

  • 계모임에서 여행을 같이 가게 되면은 짧은 거리는 그냥 그렇다 쳐도 3시간 거리는 당연히 기름값 정도는 부담을 해줘야죠 운전을 해서 갔으니 모임 회비 자체를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기름을 채워줍니다 본인은 한사코 아니라고 하지만 그렇게 해주는게 훨씬 더 마음이 편하고 서로가 좋습니다 그래서 30년 모임 이어가고 있습니다

  • 계모임등 지인들과 놀러가실 때 자차로 운전하시는

    분 유류비는 무조건 알아서 나머지분들이 대줘야합니다

    운전하시는분 때문에 편하게 가는거니깐요

  • 안녕하세요

    지인들과 같이 놀러가실때 한분이

    자차로 운전도 하시면 당연히

    유류비는 해줘야 합니다

    운전도 하면서 본인 기름비까지

    내면 말은 안해도 서운하실거에요

  • 보통 계모임 등 여러모임에서 운전자가 차를 가지고 온다면 유류비 지원을 많이들 하십니다. 또한 여행 내 계속 운전을하기에 추가로 돈을 더주거나 안받기도해요

  • 계모임에서 놀러가는 경우에는 한차로 이동할때, 운전을 도맡아하시는분에게는 별도의 유류비를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편하게 다녀오는데 그정도의 지원은 해주는게 맞지 않을까요?

    유류비 지원하지 않는다면 각자 돌아가면서 운전을 맡는게 말 안나올것 같습니다.

    그리고 놀러가는 곳의 목적지에 각자 도착하게 되면 굳이 유류비를 줄 필요가 없지만,

    술을 마시고, 한차로 이동하는게 경제적이라는 판단이 선다면 유류비를 지원하는게 더 경제적이고, 서로간에 불만이 없지않을까 싶습니다.

    저희도 회식하는날이면 회식장소에 따라서 멀리서 이동하게 되는 동료에게는 별도의 유류비를 줍니다. 아니면 택시비나 한차로 몰아서 이동할 경우에 대리비를 지원해준다거나요.

    운전하는 분은 운전을 해야 하기때문에 음주를 할 수 없으니 그것대로 손해, 유류비가 없다면 이것대로 손해 아닐까요

  • 계모임을 하는데 함꼐 여행을 갈시 운전하는 사람에게는 유류비와 톨게이트비를 지원해주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은근 이런것을 지원하지 않아서 토라지는 사람들이 있어요

  • 지인들과 계모임에서 일정 시간 운전하고 자차 인 경우 유류비 지원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몇 명이 얼마나 먼 거리 가는지 따라 상관없이 본인 차 가지고 운전하는 경우 기름 사용량 만큼 유류비 주거나 아니면 풀로 채워주는게 좋은 관계 유지한다고 생각합니다.

  • 보통은 모여서 같이 가고는 합니다. 다만 친구간의 집 위치가 중요하기도 한데요

    만약에 친구가 운전을 할 경우 당연히 유류비 지원해야죠

    운전해보시면 알겠지만 운전하는 노동력부터 해서 유류비가 생각보다 꽤 나옵니다

    이거 지원안하면 운전했던 친구가 굉장히 섭섭해 하는 사안이므로

    몹시 예민한 부분입니다.

    무조건 지원하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