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현영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부캐라는 말 참 많이 쓰여지는거 같아요ㅎㅎ
[부캐]라는 것은 예전에는 게임을 할때 자주 사용되던 용어로써 게임을 할때 '메인'으로 캐릭터를 만들어서 게임을 하다가 똑같은 플레이에 지루할때쯤 새로운 '부캐'를 만들어서 메인캐릭터 만큼 시간을 쏟지는 않지만 소소하게 재미로 굴리던 게임속 인물을 부캐라고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 쓰이는 신조어 부캐의 의미는, 현실 일상에서 주로 내가 보이는 모습이 아닌 다른 측면의 자신을 보여주고 싶을때 '부캐'를 빌어서 컨셉을 정하고 보여주는데 있어서 부캐라는 표현이 쓰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