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새로운 기차 여행에서 낯선 사람과 소통, 괜찮을까요?
이번에 처음으로 장거리 기차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혼자 가는 여행이라 옆자리에 누가 앉을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혹시라도 낯선 사람이 옆자리에 앉게 되면 어떻게 대화를 시작해야 할지, 아니면 아예 말을 걸지 않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여행 분위기를 망치고 싶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너무 어색하게 침묵만 지키는 것도 어려울 것 같아요... 먼저 말을 걸어보는 것이 괜찮을까요?... 아니면 상대방이 먼저 말을 걸어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나을까요? ㅠㅠ... 낯선 사람과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혹시 모르는 사람과 기차 여행 중에 불편했던 경험이 있으시다면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혼자서 여행을 가면서 새로운사람과의 대화는 참으로 유쾌하고 기대되는 것중 하나입니다.
그런게 바로 혼자만의 여행의 장점이고 재미있는 점이에요 낯선사람과 대화를 나누면서 여행의 정보를 교환할 수 도 있고 간식을 나누어 먹으면서 심심하지 않게 여행장소로 이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사람은 그런 대화를 나누는것을 불편해 할 수 도있습니다. 상황을 보고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억지로 대화를 이어가지말고 그냥 가시는게 좋은 방법일 수 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어쩌라구요입니다.
대중교통이용시 옆자리에 낮선 사람과 원치 않는 동행을 하게 되는 경우는 매우매우 흔하디흔한 일상적 일들입니다.
기차여행시 장거리를 낮선이와 동행하게 된다면
잠을 자거나 폰을 만지시면 되겠고 말을걸고 싶으면 가볍게 인사정도만 하면되겠네요.
저는 내향적인 사람이고, 기차를 탔을 때 누군가가 말을 걸어온다면 굉장히 안좋아할 것 같아요. 앞에서는 그래도 별 내색은 안하겠지만 속으로는 '이 사람 뭐지?' 이 생각을 할 것 같아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제가 지금까지 기차를 꽤 타보긴 했지만 한 번도 옆 사람과 대화를 해본 적이 없어서요... 물론 대화하는 것도 좋지만, 왠만하면 대화를 하지 않고 침묵하고 싶어요. 조용히 가고 싶어서요.. 그래도 사람마다 다른 거니 분위기를 살피고 시도함이 좋아 보입니다.
기차여행은 처음이신가봅니다 옆자리 분이랑 대화를 나누는건 서로 여행가는 분위기도 있고 좋을것같아요 먼저 말을걸때는 목적지나 여행 이야기로 시작하시면 자연스러울텐데요 그냥 눈 마주치면 살짝 웃어주시고 상대방 반응 보시면서 천천히 가시는게 나을듯합니다 글고 상대방이 피곤해보이거나 불편해하면 조용히 계시는게 좋겠네요.
기차 여행 중 낯선 사람과 소통하는 것은 여행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 수 있지만, 상대방의 분위기를 살피는 것이 중요해요. 먼저 가벼운 인사나 날씨, 여행 목적에 대한 간단한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 상대방이 적극적으로 반응하면 여행 경험을 공유하며 대화를 이어가고, 조용히 감상하는 분위기라면 침묵을 존중하는 것이 좋아요. 또한, 책이나 음악을 듣는 상대에게는 방해가 되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차 여행을 더욱 즐겁게 만드는 팁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ㅎㅎ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