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가 제철소에 둥 지를 틀었다고 하는데요. 어떤조치가 필요한가요?

우리나라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고 관리 하고 있는 황조롱이 관련 질문 올립니다. 당진에 있는 제철소에 둥지를 틀었다고 하는데 어떤조치가 필요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황조롱이는 매과에 속하는 맹금류로 우리나라 전역에 서식하는 대표적인 텃새입니다. 천연 기념물 323호 황조롱이가 충남 당진 제철소 설비 상부에 둥지를 틀고 최근 새끼 5마리를 부하 하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황조롱이와 그의 새끼들이 모두 안전하게 성장해 둥지를 떠나기 전까지 관심을 갖고 보호를 해주는게 중요할듯 싶네요. 외부인 차단과 울타리 등을 만들어 설치를 해주고 전문가의 협조를 구해 안전하게 보호를 해주는게 최선입니다.

  • 황조롱이는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제323-8호로 보호 대상이죠. 제철소와 같은 산업시설에 둥지를 튼 경우, 번식과 안전을 위해 서식지 보호 조치가 필요합니다.

    관계 기관은 둥지 주변의 작업을 일시 중단하거나 보호 울타리를 설치하고, 생태 전문가와 협의해 번식 기간 동안의 보호 방안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 황조롱이가 제철소에 둥지를 틀었다면은 지금으로서는 외부인들이 접근하지 못하고 또 주위 사람의 시선 차단을 해주는 방법뿐인것 같습니다. 그런 후 새끼가 혼자 날아갈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 뿐인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저도 뉴스로 봤습니다 현대제철에서 개체보호와 생태계 적응을 위해 국가유산청에 보존조치 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둥지위치가 조업등에 지장을 주지 않는 상태라고 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관심을 가지고 보호하겠다고 합니다

  • 천연기념물 황조롱이가 충남 당진의 현대제철 제철소 설비 위에 둥지를 틀고 새끼를 부화시킨다면 둥지 주변 접근을 제한하고 외부 방해 요소를 최소화하여 황조롱이의 안정적인 번식을 지원해야 하빈다. 그리고 생태 저문기관과 협력하여 황조롱이의 행동을 모니터링 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보호 조치를 마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