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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나이를 먹어가면 갈수록 내 자신이 조금씩 예민해지는것을 느끼네요
특히 잠잘 때 작은 소리에도 잠에서 깨어버리고 잠잘때 작은 소리나면 괜히 잠을 못자겠더라구요
정상적인것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바다사랑
안녕하세요. 바다사랑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호르몬 분비가
줄어들고, 또한 신진대사가 소극적이라
모든 일상에 예민하게 반응하는건
지극히 정상이겠죠.
저또한 예전엔 웃어넘기거나 흘러버릴 주제로 성질을 내거나 꿍 해서 있는게
이해가 안되던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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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소한돼지249
안녕하세요. 검소한돼지249입니다.
정상적인 증상입니다.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나이가 들면 귀가 밝아진다고 하지요. 작은 소리에도 민감해지고 신경이 쓰일 수도 있습니다. 그냥 무시하거나 가벼운 운동 등으로 수면에 도움을 받으면 조금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위대한거북이239
안녕하세요. 위대한거북이239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의 초기 증세일 수 있습니다.
가까운 정신과에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완화에 도움이 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