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로만 200~300 받으려면 얼마를 넣어놔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이자로만 100~200 받으려면 얼마를 넣어놔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세금 떼고 남은 돈이 100~200입니다.

일단 이 정도의 이자를 받으려면 대충 얼마를 은행에 넣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세금 15.4%를 공제한 실수령 기준으로 매월 100만원에서 300만원의 이자를 받기 위해서는 현재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를 기준으로 할때 원금은 보통 4~12억 정도가 필요합니다. 200~300만원 수준이라면 약 8억에서 12억 정도 예치금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 예금의 이자소득세 15.4%를 기준으로 대략 계산해보면 세후 월 100만원을 받으려면 연 3%예금 기준 약 4억 7,400만원정도가 필요합니다. 연 2.5%라면 월 100만원 약 5억 6,800만원, 월 200만원은 약 11억 3,600만원정도입니다. 금리가 높아질수록 필요한 원금은 줄어듭니다. 현실적으로 예금만으로 세후 월 100~200만원을 만들려면 대략 4억7천만원에서 약 11억 3천만원정도의 목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연간 이자, 배당 등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하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어 세금 계산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 예금이나 적금 같은 금융상품으로 세후 실수령액 100만–200만 원을 매달 이자로 받으려면 필요한 원금은 연 이자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은행 이자 소득에는 15.4%의 이자소득세(국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되므로, 실제 통장에 찍히는 돈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 # 월 실수령액 필요 원금

    ​

    - 현재 시중은행 예금 금리 수준인 연 3.5% 기준 필요 원금입니다.

    - 월 100만 원: 약 4억 530만 원

    - 월 200만 원: 약 8억 1,070만 원

    ​- 이자소득세 15.4% 차감: 세전 예금 이자율이 연 3.5%라면, 세금을 뗀 실제 수익률은 연 약 2.96%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연 3퍼센트의 금리와 이자소득세 15.4퍼센트를 가정하면, 월 이자가 세후 100만원이려면 4억 7천만원이 필요합니다.

    200만원 이상은 금융소득종합과세로 세금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