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사용할 때 기기 본체의 용량이 적어도 iCloud(아이클라우드)를 잘 활용하면 공간을 훨씬 효율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적은 용량의 기기로도 넉넉하게 쓸 수 있는 이유
핵심은 애플의 'iPhone 저장 공간 최적화' 기능 덕분입니다.
사진·동영상 용량 절감: 스마트폰 용량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은 단연 사진과 동영상입니다. 아이클라우드를 켜고 이 기능을 설정해 두면, 고화질 원본은 아이클라우드(서버)에 안전하게 보관하고 기기에는 용량이 작은 썸네일(미리보기 사진)만 남겨둡니다.
즉, 128GB짜리 저용량 아이폰을 사더라도, 아이클라우드 용량만 넉넉히 구독해 두면 마치 256GB나 512GB 폰을 쓰는 것처럼 사진을 꽉 채워도 폰 용량이 부족해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클라우드라는 큰개념 안에 애플에서 직접만든아이클라우드가 있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