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후임들의 실수, 잘못을 지적할때는 어떤 방식으로 하나요?
나도 신입이었을때,
솔직히 나도 빠릿빠릿하거나 눈치가 빠른 편도 아니라서, 실수가 많았고,
그래서 상사, 선배들한테 질책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질책이라는 것도 사람을 세워놓고 긴 시간동안 두루뭉술하게 말하니까,
솔직히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잘잘못을 떠나서 짜증나기도 하더구요.
그래서 난 후임들의 잘못을 지적할때,
잘못한 것만 딱 집어서 말하고 끝냅니다.
그런데 이것도 호불호가 갈린 다고 하더군요.
어떤 방식으로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이상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