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아하

육아

기타 육아상담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외동 아이들은 기 싸움이 늘 있는건가요?!!

외동 아이들은, 우선 만나면 초기 기싸움처럼, 서로에 대한 영역을 차지하려고 하는 신경전이 늘 있는데, 이런 신경전은 왜 생기는건가요?외동이기에 , 주도권을 잡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55글자 더 채워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외동 아이라고 해서 고집이 센 것은 아니랍니다.

    이러한 부분은 아이들의 기질적 특성에 따라 성격이 조금 센 아이가 있고, 그렇지 않은 아이들이 있다 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님의 가르침 입니다.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고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상대의 감정을 공감하는 부분의 인성교육을 매일 밥상머리 시간을

    '통해서 꾸준히 알려주면 아이는 상대와 적절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면서 잘 성장할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은창덕 보육교사입니다.

    외동이기 보다는 아이의 성향 자체가 자신의 영역에 대해 지키려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이라고 할수 있어요

    아이들이 자신의 영역 보다는 함께 어울려 생활 할수 있는 마음을 교육 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들은 쉽게 얻기 위해서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있으려는 마음이 켜다고 보여 집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맞습니다. 외동 아이는 집에서 경쟁 없이 자라다 보니 또래와 만날 떄 자신의 영역과 주도권을 확인하려는 행동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이는 사회적 관계를 배우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놀이와 상호작용을 통해 점차 양보와 협력을 익히게 됩니다. 부모는 감정조절과 배려하는 방법을 천천히 지도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외동 아이들은 기싸움을 늘 하는 것인지 궁금한가봅니다.

    외동 아이들이 또래를 만났을 때 보이는 초기 기싸움이나 영역 다툼 같은 신경전은 단순한 버릇이 아니라

    그 아이의 사회적 경험과 심리적 구조에 비롯된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습니다.

    '또래와의 협력 경험은 자주 만들어주기', 감정 조절과 감정 표현을 가르치기, 관계 속에서의 자기 역할을 탐색하게 할 수 있도록 돕기

    '이번엔 네가 양보해줄래?' '친구가 먼저 하고 싶대, 어떻게 하면 좋을까?' 등

    외동 아이는 혼자 자라지만 세상과 연결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충분한 기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