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금 하고있는일을 계속해야하나요?
일은 어렵지않아요 하지만 사장이 진짜 맘에들지않아요 일할때 툭하면 짜증내고 같이 일하는 동료들은 정말 착하고 좋으신분들인데 말이죠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장이 진짜 짜증내고 갑질한다고 해도, 직장 동료들과 사이가 좋으면, 나름대로 버틸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동료들과 회식자리에서 사장이라는 공공의 적도 있으니까, 유대감도 깊어질 것입니다.
직장 동료들이라도 좋으시니 견디시는 겁니다. 저는 전 직장 사장도 힘들고 직장 상사도 힘들어서 도저히 못 견디겠어서 이직했습니다. 동료들이라도 좋으신 게 다행입니다.
둘 중에 하나지요 사장님 때문에 이직을 선택 하거나 아니면 동료들 때문에 계속 일을 하시던지요 사장님에 대한 스트레스가 더 큰지 아니면 동료들 때문에 더 좋은게 있는건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사장님 때문에 스트레스가 더 크다면 동료들 때문에 좋은 것들도 다 소용이 없기 때문에 일을 계속 못한다고 보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를 이직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일이 안맞거나 혹은 동료가 안맞거나 사장이 안맞거나 사장이 많이 안맞으면 이직 준비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퇴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루에 한 번 합니다 그만큼 회사 생활도 힘들고 사장님도 마음에 들지 않고 직장 상사들도 마음에 들지 않는데요 그렇지만 퇴사해도 너무 힘드니 그냥 참고 일하는 겁니다 어쩔 수가 없는 거죠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디 회사를 가나 마음에 드는 곳은 하나도 없습니다 특히 사장들이 똑바른 사람들이 거의 없는 거 같은데요 그렇지만 참고 일하는 거죠 너무 화가 나지만 그래도 참고 일하면서 다른데 가도 똑같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디 가나 똑같아요
지금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없고 충분히 다른 회사로 이직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회사를 그만 두시고요. 그렇지 않으면 사장님은 살짝 무시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지금하고있는 일을 계속하세요.일이어렵지않다면 계속하시면서 본인능력을 키우고 그다음 이직을하시면 됩니다.
계획을 잘 세워보세요.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정말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은 별로 없겠지만
그래도 젊으시면 도전을 해보셔요.
자격증 취득도 해보시고 쫌 더 나은 나를
목표로 해보세요 . 기간을 정해두고 하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사실 직장생활은 모두다 힘듭니다 그리고 여러사람들이 같이 일을 하기 때문에
그중에 한명이 마음에 들지 않을수 잇구요 그리고 여러명이 마음에 들지 않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사장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본인이 다른 직장을 알아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사장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오래 같이 일을 해야 할 사람이라서
다른직장을 알아보시는게 최선의 길 같습니다
사장이 그렇다면 사실 방법이 없습니다
다른 직원이 그래도 스트레스 받는 한국에사장이 그렇다면 그건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죠 그냥 이직 하시는 게 나을 듯합니다
현재의 느낌과 감정이 아닌, 지금 내가 하는일이 내가 성장하는데 하나의 과정이 되는지, 유익이 되는지, 그런 부분을 생각해보고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다면 그곳에서 좀 더 배우고, 더 성장해서 더 좋은것을, 원하는 것을 하면서 성장하시면 좋ㅇ실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