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F-6 외국인 신차 할부 재직기간 및 한도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F-6 비자를 보유한 외국인입니다.

현재 이직한 지 2개월 정도 되었고 이전 직장에서는 6개월 근무했습니다. 현재 정규직이며 세전 월급은 220만 원 4대보험 가입되어 있습니다. 신용점수는 KCB 822점 NICE 859점이고 현재 대출은 없습니다.

아반떼 CN7 신차 재고차를 구매하면서 차량가의 약 90%를 60개월 할부로 이용하고 싶은데요.

현재 재직기간 2개월인 상태에서도 신차 할부나 자동차대출이 가능한지, 아니면 현 직장에서 최소 6개월 이상 근무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이전 직장 근무기간도 심사 시 인정되는지도 궁금합니다.

또한 F-6 외국인의 경우 차량가의 최대 몇 % 정도까지 할부가 가능한지도 알고 싶습니다.

배우자는 현재 육아휴직 중이라 소득증빙이 어렵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f-6 비자는 내국인과 유사한 수준의 금융 심사를 받는데, 질문자님처럼 이직하고 2개월 정도의 상태에서는 신차 할부 한도 승인이 안될 수 있습니다. 보통 최소 3개월 이상의 재직 실적을 기본적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현직장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아반떼 cn7은 담보 가치가 높아서 f-6비자 소지자도 소득 및 재직 심사만 통과한다면 차량가액의 80~90% 정도는 할부 승인이 나올 것으로 추정합니다.

    배우자분이 육아휴직중이라 소득 증빙이 어렵더라도 한국인 배우자의 보증입증, 공동명의 설정 등을 활용하시면 승인율과 한도에서 더 나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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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신용점수가 유리하게 준비되어 있고 근무기간도 크게 나쁘지는 않아보입니다

    90프로는 어려울수 있는데 몇년전에 제가 케이카에서 샀을때는 90프로 넘게 해줬거든요

    케이카캐피탈연계로 했으니 한번 문을 두둘겨보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