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1년동안 만나는날이 거의 없다면 연애를 평소처럼 할 수 있을까요..?
저는 18살이고 남자친구는 19살 입니다 남자친구는 부모님의 제안으로 운동을 좀 하다가 게임 3d 디자인?쪽으로 강남으로 학원을 다닌다고 합니다사실 남자친구는 하기 싫다는 의사표현을 해서 저는 많이 설득을 해봤지만 남자친구가 부모님께 말할 용기가 안난다해서 결국은 가는걸로 결정이 난 상황입니다 그 학원에 간다면 저랑은 한달에 두번 정도 밖에 못만날걸로 예상이 됩니다 학교 조퇴하고 가서 밤 11시에 온다고 하네요 전 불안함도 많고 사실 힘들때 옆에 있어줄 수 있는 사람을 추구하는 편이라서 과연 제대로 된 연애가 될지 고민입니다 남자친구는 예전부터 절 엄청 챙겼고 만난지는 300일 정도 됐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자친구가 학원에 가게 되면 만날 시간이 줄어들겠지만
서로의 마음이 있다면 그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을 거에요.
가끔은 전화나 메시지로 서로의 소식을 주고받는 것도 좋고
주말이나 여유 있는 날에 특별한 시간을 만들 수도 있어요.
서로의 힘든 상황을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것이
연애의 중요한 부분이니까요.
서로간에 학업때문에 만나기 어려운것 같은데요. 멀리 있다고 해서 헤어지는것은 아닙니다. 서로간의 믿음과 신뢰가 중요하고 또 중간중간 만나고 연락하면 됩니다
18세정도면 스스로가 판단하고, 선택을 할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년정도를 만남이 없다면 관심이 없는게 아닐까요! 청춘이란 시기는 에너지가 넘쳐나는 왕성기가 아닌가요! 그러나 진심으로 관심이 없는지 서로 대화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남자친구가 부모님 뜻에 따르겠다고 하고 학원을 다니면서 한 달에 2번 만날수 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하기 싫어도 이왕 하기로 결정한 거 잘 하길 바란다고 응원 해 주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옆에 계속 있어 주기를 바라지만 지금 상황이 그렇게 되지 않으니 편하게 받아 들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18세, 남자친구는 19세, 지금 한창 대학입시를 뤼해 공부를 해야할때입니다.
아직 연애는 좀 참았다가 하는게 좋겠습니다.
그래도 남자친구가 꿈을 위해서 학원에 간다면, 공부르르 안하는 날,
주말을 이용해서 잠깐 만나보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