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빠다리 오래 했을 때, 다리 저리면서 감각 없어지는 이유는 뭔가요?
아빠다리(양반다리)를 오래 했을 때 피가 안 통하는 건 알지만요,
다리가 저리면서 꼬집어도 감각이 없고 힘도 안 들어가더라고요.
피가 안 통할 때 다리가 저리면서 안 움직이고 감각이 없어지는 이유는 인체학적으로 봤을 때 왜 그런 건가요?
그리고 저는 피가 안 통했다가 시원해지면서 피가 돌아오는 그 느낌이 좋아서 일부러 자주 하는 편인데....
이런 자세를 반복하면 신체에 악영향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빠다리를 하면 보통 저리는 이유는 우리는 쉽게 피가 안통해서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문 용어를 상요하면 둔부의 이상근에 의해 좌골신경이 눌리게 됩니다. 이상근에 의해서 눌리는 신경은 상둔신경 하둔신경도 있는데 다리 감각에 대해서는 주로 좌골신경 압박이 영향을 줍니다.
병원에 가시게 되면허리, 골반 엑스레이를 찍고 보통은 주사치료를 포함해서 물리치료,도수치료 등을 흔하게 합니다.
가까운 곳의 신경통증관련 병원들을 2곳 이상 방문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되고 직접 치료를 받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아빠다리(양반다리)를 오래 하면 다리가 저리고 감각이 없어지는 이유는 혈액순환과 신경 압박 때문입니다. 이 자세는 다리의 혈관과 신경을 압박하여 혈액이 제대로 흐르지 못하게 하고, 신경이 눌려 감각이 둔해지거나 저리는 증상을 유발합니다.
혈액이 원활하게 흐르지 않으면 근육과 신경에 충분한 산소와 영양이 공급되지 않으며, 그로 인해 다리가 저리고 힘이 들어가지 않게 됩니다. 또한, 신경이 압박되면서 감각 신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감각이 둔해지거나 사라질 수 있습니다.
자세를 바꿔 혈액순환이 다시 원활해지면 피가 돌아오는 과정에서 시원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자세를 반복하면 신경 손상이나 혈액순환 장애가 발생할 수 있어 신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