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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때 차위에서 방방뛰면서 손상된 자동차들은 자차로 고쳤을까요?

2002년 월드컵때는 한국 축구팀의 활약에 다들 미쳤었죠.

그때 응원하는 사람들이 차위에서 방방뛰면서 손상된 자동차들은 자차로 고쳤을까요?

지금 생각해보면 차주의 심정이 어땟을지. .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02년당시의 국내 정서상 자동차의 수리부분에 있어서 자차로 처리하거나, 현금처리하여 수리하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때는 책임여부를 묻기 어려운 분위기였을것으로 예상됩니다.

  • 네 아무래도 방방뛰어서 손상된 차들은 다 자차로 고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그 당시 분위기가 차주들도 기분좋게 고쳤을 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말똥구리입니다.

    그당시 손상되어 찌그러지거나 데미지난 건은 22년전이라 대부분 고쳐썼거나 지금은 대부분 폐차되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