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책 사서 읽는다 vs 빌려서 읽는다 어떻게 읽으시나요?

최근에 독서를 취미삼아 시작했어요

저는 주로 책을 사서 읽는편인데, 이렇게 읽다보니 돈이 조금 나가더라고요

책을 빌려서 읽는게 나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읽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서 읽는걸 좋아합니다! 뭔가 서점가서 내가 좋아하는 책을 찾는것도 재미있고 책장 채우는 맛에 책 읽는거라 사서 읽는게 좋더라구요!

  • 책은 빌려서 읽는 편입니다! 😊 도서관에서 빌려서 책을 읽고난 후,

    이 책은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그때 구매하는 편입니다~~!

  • 저는 책을 사서 읽는 편입니다.

    제 책장을 채우기 위해서도 있고, 저는 천천히 읽다 보니까 빌려서 읽으면 뭔가 시간에 쫓기는 느낌 때문에 싫더라구요.

  • 소장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책들은

    직접 구매해서 읽는 편이고

    단순히 오락성으로 읽는 책들은

    도서관에 가서 대여해서 보는 편입니다

    두고두고 도움이 될 책들만 구매합니다

  • 전 보통 사서 읽어요 책장이 크게 벽 한구석에 있는데 그걸 채우는 재미가 있거든요 그리구 저는 한번 사면 여러번 읽는 성격이라 책 값이 아깝지 않은것 같아요

  • 전 보통 빌려서 읽어요 그리고 정말 소장하고 싶은 책들은 새거로 구입해서 밑줄도 치고 주기적으로 읽고 보관하는

    것 같습니다~~~~

  • 책을 직접 사서 읽는 것과 빌려 읽는 것은 각각의 뚜렷한 장단점이 있어서, 저는 두 방법을 병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빌려 읽기: 소설이나 에세이처럼 한 번 가볍게 읽고 넘길 책, 혹은 구매 전 취향에 맞는지 확인하고 싶은 책은 도서관이나 전자책 구독 서비스(밀리의 서재 등)를 이용해 지출을 줄입니다.

    ​사서 읽기: 읽으면서 밑줄을 치거나 메모를 남기고 싶은 책, 소장하면서 두고두고 여러 번 정독하고 싶은 인생 책은 직접 구매합니다.

    ​처음에는 먼저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보신 후, 정말 마음에 드는 책만 구매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독서 비용을 크게 절약하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