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직접 사서 읽는 것과 빌려 읽는 것은 각각의 뚜렷한 장단점이 있어서, 저는 두 방법을 병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빌려 읽기: 소설이나 에세이처럼 한 번 가볍게 읽고 넘길 책, 혹은 구매 전 취향에 맞는지 확인하고 싶은 책은 도서관이나 전자책 구독 서비스(밀리의 서재 등)를 이용해 지출을 줄입니다.
사서 읽기: 읽으면서 밑줄을 치거나 메모를 남기고 싶은 책, 소장하면서 두고두고 여러 번 정독하고 싶은 인생 책은 직접 구매합니다.
처음에는 먼저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보신 후, 정말 마음에 드는 책만 구매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독서 비용을 크게 절약하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