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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악어276

착실한악어276

공공 도서관에서 남의식 하지 않고 방귀를 연속으로 뀌는 70대 남자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생리현상인 방귀가 자신도 모르게 실수 하는것은 이해 합니다 하지만 다수가 이용하는 공공 도서관에서 방귀를 큰 소리로 계속 뀌는 남자분이 있어서 너무 불쾌 했어요 이런 경우 어떻게 대응 하는게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실한따오기76

    성실한따오기76

    이게 나이대에 따라서 좀 무례한 분들도 있겠으나 기본적으로 그 사람에 대한 인성같습니다. 방귀같은 경우에도 한 두번이야 생리현상이니 그 사람이 참지 못해서 뀌었다면 그러려니 할 수 있겠으나 남에게 피해주면서까지 아무렇지도 않게 그러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거기다 트림까지도 하는 사람도 있다보니 이 경우에는 도서관 직원분이나 사서분에게 가서 얘기하고 조치를 취하는게 맞을 거 같네요. 오히려 직접적으로 말하면 그런 사람들의 경우 말이 통하지 않아서 쓸데없는 분쟁이 생길 거 같습니다.

  • 공공 도서관에서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지는게 기본인데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주의 성향이 강해서 그렇습니다. 이기주의 성향은 무조건 내가 옳고 맞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 피해는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즉 공공예절을 지키라고 말을 해도 반대로 내가 뭘 잘못했냐고 방귀 낄수도 있지 라며 그야말로 '방귀 낀 놈이 성낸다' 속담에 딱 맞아 떨어지는 사람입니다. 자리 옮기는 게 최선입니다.

  • 도서관에서 남을 의식하지

    않고 생리현상을 마구마구

    내뿜는 사람은 남이 말하면

    싫어하고 오히려 큰소리 칠

    가능성이 높아 보여서 그런사람 지적질하면 듣지도 않아요 다른데로 자리를 옮기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70대어르신이 그러시는걸 어떻게 대처하겠어요

    그냥 모른척 하던지 아니면 그게 싫은면 본인이 다른곳으로 가는것 밖에없지않을까요

  •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주변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행동하는 사람은 예의도 없고 막되어 먹은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상대해봤자 피곤해질뿐인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70대분이라면 인생을 살 만큼

    살으신분인데 공공 예절이 부족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대화도 잘 안되는

    부류라 무시를 하는게 좋은데

    직접적으로 애기 하는것 보다는

    간접적으로 알수 있도록 던져 주는것이

    좋을듯 함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보통 그런 사람 같은 경우에는 남을 의식하지 않고 그냥 자기 멋대로 행동하는 그런 생각이 많이 가진 사람입니다 나이가 많다고 하더라도 솔직히 그런 거 봐 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서관 사서한테 그런 이야기를 다 전달해 주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어디에 가서 민폐인 사람들이 한명씩은 있는 거 같아요.

    한여름이나 한겨울에는 도서관에 낮잠 자러 오는 노숙자 분들도 많구요.

    도서관에 있는 직원분에게 알려서 경고를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냥 무시하고 자리를 피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른 사람을 향한 매너도 없고 부끄러움도 없는 사람인 거 같은데 그냥 피하는게 제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