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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도서관에서 남의식 하지 않고 방귀를 연속으로 뀌는 70대 남자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생리현상인 방귀가 자신도 모르게 실수 하는것은 이해 합니다 하지만 다수가 이용하는 공공 도서관에서 방귀를 큰 소리로 계속 뀌는 남자분이 있어서 너무 불쾌 했어요 이런 경우 어떻게 대응 하는게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게 나이대에 따라서 좀 무례한 분들도 있겠으나 기본적으로 그 사람에 대한 인성같습니다. 방귀같은 경우에도 한 두번이야 생리현상이니 그 사람이 참지 못해서 뀌었다면 그러려니 할 수 있겠으나 남에게 피해주면서까지 아무렇지도 않게 그러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거기다 트림까지도 하는 사람도 있다보니 이 경우에는 도서관 직원분이나 사서분에게 가서 얘기하고 조치를 취하는게 맞을 거 같네요. 오히려 직접적으로 말하면 그런 사람들의 경우 말이 통하지 않아서 쓸데없는 분쟁이 생길 거 같습니다.
공공 도서관에서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지는게 기본인데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주의 성향이 강해서 그렇습니다. 이기주의 성향은 무조건 내가 옳고 맞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 피해는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즉 공공예절을 지키라고 말을 해도 반대로 내가 뭘 잘못했냐고 방귀 낄수도 있지 라며 그야말로 '방귀 낀 놈이 성낸다' 속담에 딱 맞아 떨어지는 사람입니다. 자리 옮기는 게 최선입니다.
도서관에서 남을 의식하지
않고 생리현상을 마구마구
내뿜는 사람은 남이 말하면
싫어하고 오히려 큰소리 칠
가능성이 높아 보여서 그런사람 지적질하면 듣지도 않아요 다른데로 자리를 옮기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70대분이라면 인생을 살 만큼
살으신분인데 공공 예절이 부족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대화도 잘 안되는
부류라 무시를 하는게 좋은데
직접적으로 애기 하는것 보다는
간접적으로 알수 있도록 던져 주는것이
좋을듯 함니다.
보통 그런 사람 같은 경우에는 남을 의식하지 않고 그냥 자기 멋대로 행동하는 그런 생각이 많이 가진 사람입니다 나이가 많다고 하더라도 솔직히 그런 거 봐 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서관 사서한테 그런 이야기를 다 전달해 주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디에 가서 민폐인 사람들이 한명씩은 있는 거 같아요.
한여름이나 한겨울에는 도서관에 낮잠 자러 오는 노숙자 분들도 많구요.
도서관에 있는 직원분에게 알려서 경고를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