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시간을 언급하셨으니 자투리 시간에 할만한 게임 위주로 추천드릴게요!
1. Postknight
2편도 나왔었는데, '마을에 우편을 배달하는 기사'라는 컨셉이에요. 세로로 쥐고 한두판 가볍게 하기 좋고, 완전 클리어하고 장비 모으기까지는 또 깊이가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나 발렌타인 같은 이벤트도 있고요. 꼭 빨간 팀 고르시는 걸 추천드려요.
2. Bart Bonte 게임들
주로 Red, purple처럼 색깔을 테마로 한 가벼운 퍼즐게임을 만들어요. 너무 어렵지도 않고 중독성 있어요!
3. Run, 바운스볼, 팔라독
고전게임들인데, 어릴 때 정말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있네요...
4. Swordigo
잘 알려지지 않은 스마트폰 초창기 서양 RPG게임인데요, 젤다처럼 스토리 따라가는 게임이라 지금 보기엔 그래픽은 좀 투박하지만 저는 푹 빠져서 2회차까지 달렸어요!
5. 배드 투 배드 시리즈
한국개발사에서는 흔치 않은, 동물들이 주인공인 밀리터리 게임인데요. 무기 숙련도랑 캐릭터들 등등 파고들 요소가 많아요. 저는 첫 작품은 올클하고 두번째 하다가 접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