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해상 포워더 직종 몽골 시장과 관련해서 질문 하겠습니다.

전 지금 25살 대학생입니다.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고(국제무역사, 무역영어, 물류관리사) 언어 공부도 틈틈히 하고 있습니다.

바로 본론을 말하자면 제가 몽골어를 조금 할 줄 압니다. 물론 취미로 배운 언어이긴 합니다만, 앞으로 취업할 때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K-stat 자료를 보면 수출 비중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수입 또한 마찬가지로 보이는데 오히려 이게 몽골 시장에 더 진출할 수 있는 기회일지 아니면 오히려 가능성이 없는 시장인지 현직자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홍재상 관세사입니다.

    외국어를 공부하여 수준급의 실력이 있다는 것은 언제나 유리할 수 있는 일입니다.

    다만, 우리나라 자체가 몽골과의 거래액이 많지 않고, 대부분의 무역업무는 현지언어도 사용하지만 영어 등을 훨씬 많이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몽골어만으로 엄청난 메리트가 있다고 보기는 힘들어보입니다.

    영어 등 글로벌하게 많이 사용되는 언어와 여러 무역관련 자격증 취득을 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몽골의 경우 마이너한 시장이지만, 이는 분명히 하나의 시장인 것은 맞습니다. 특히 몽골의 경우 우리나라의 문화를 많이 받아드리고 있기에 우리나라에서 수출을할때 포워더뿐만 아니라 거래상이 된다면 분명히 가능성은 있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기존의 업체들의 경쟁력, 특성에 대하여는 별도 시장조사가 필요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