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식자리 거절하는 노하우 팁 있을까요?

회사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힘든게 가기싫은 회식자리인데요.

이런 회식자리를 아주 부드럽게 거절할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약을 먹는다던가 술 마시면 간이 아프다던가 약 복용중이라 마시지를 못한다고 해보세요. 다 먹고 난 후에 꼭 마시겠다고 해보세요.
  • 회식이 얼마나 자주있는지

    정기적인지 모르겠습니다만

    회식도 근무 후 업무의 연장입니다

    한 두번 빠지는 것은 여러 핑개로

    가능하겠지만

    모든 회식을 자연스럽게 거절하는 방법은

    없는듯합니다.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싫은 일 할때도 있고

    좋아 하는일 못 할때도 있고 그런거 같습니다.

    마음 열고 편히 참석 하시길 제안드립니다.

  • 사회생활에서 회식자리가 중요하긴 하죠.. 한두번 집안일이 있다거나 몸이 아프다거나 하는걸로 핑계삼아 빠질수는 있는데 계속 빠지면 의심할거에요. 싫어서 빠진다고요

  • 난 회식 자리에 병원 등을 핑계로 자주 빠져 나왔습니다.

    실제로 과거에 수술을 했던 병이 있어서 열에 여섯은 빠져나오긴 했는데,

    전부다 빠질 수는 없더군요.

  • 그냥 약속있다고 하시면 돼요. 회식빠지는가 아니꼽게 볼 사람들은 어떤 핑계를 대도 아니꼽게 보거든요. 크게 걱정안하셔도 되고 그냥 약속이나 어디 병원 예약있다고, 야간진료 어렵게 예약잡은거라 취소할 수 없다고 하세요~아니면 가족모임이라던지요

  • 저는 저녁 에 약속 있다고 하고 무조건 안갑니다 ~

    1. 다이어트 중인데 피티 받고 있고 오늘 수업있다 안가면 안된다

    2. 치과 예약되어 있다

    3. 엄마랑 병원 가야한다

    4. 당근 거래 예약 있다

  • 회식이 언제라고 발표하면 나는 그날 중요한 선약이 있어서 안된다고 하세요 . 아쉽다고 하면서요. 가기 싫다고 하시면 분위기 깨지잖아요.

  • 저는 애초에 회사에 입사할때부터 회식자리에 참석하는게 너무너무 싫었습니다. 그래서 한가지 방법을 생각해냈었는데요. 가족중에 부모님이나 조부모님께서 암에 걸리셔서 제가 직접 돌보아야하는 상황임을 암암리에 직장내에 각인을 시켜왔습니다. 이런식으로 주로 가족의 건강이나 필연적인 이유를 예로 들어서 피하시면 잘 넘어가더라구요